자신을 죽게한 차재국은 용서의 문제가 아니라 정의의 문제니 용서는 해준 다혜 사이에서만 해당될 듯
댓글 8
존재소멸이 있다면 당연히 홍난일 듯 영수는 굳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이유가 없음
익명(116.36)2016-03-27 18:40
용서를 떠나서 기탁이는 스스로 자신의 분노와 증오를 삭혀내는냐 못하느냐의 문제지 죽음에 차재국이 엮였다면
익명(223.62)2016-03-27 18:41
둘 중 하나 금기 어긴다면 기탁 쪽이 상대적으로 훨씬 가능성 높음
익명(221.165)2016-03-27 18:41
차재국은 살아서 심판을 받게 하는게 정의지
익명(223.62)2016-03-27 18:42
영수는 정체 발설 하지 않아도 아버지나 다혜가 자연스레 눈치채고 이 스토리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해피한 방향 훈훈한 방향으로 끝날 거 같음 가족이 있으니까
익명(221.165)2016-03-27 18:43
ㄴ 나도 영수는 그렇게 진행 될 거같다
익명(223.62)2016-03-27 18:45
영수는 무서운 일 직접 몸으로 겪었고 다혜가 영수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대사나 연출로 보여줘서 해준도 우리도 느낄 수 있는데 기탁은 그런 것도 아예 없음ㅜㅜ 여자로 역송되고 나서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지켜야 될 송이연, 승재, 제길로만 봄ㅜㅜ 한기탁도 얼른 사랑 느꼈으면ㅜㅜ
익명(223.62)2016-03-27 18:56
차재국이 기탁이 사고 유도한거면 엄청난 복수심이 들거같고. 차재국이 계속 이연괴롭히고 자기 크눌프도 넘긴거 알게되면 혈기에 감당 못하고 금기 어길지도.
존재소멸이 있다면 당연히 홍난일 듯 영수는 굳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이유가 없음
용서를 떠나서 기탁이는 스스로 자신의 분노와 증오를 삭혀내는냐 못하느냐의 문제지 죽음에 차재국이 엮였다면
둘 중 하나 금기 어긴다면 기탁 쪽이 상대적으로 훨씬 가능성 높음
차재국은 살아서 심판을 받게 하는게 정의지
영수는 정체 발설 하지 않아도 아버지나 다혜가 자연스레 눈치채고 이 스토리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해피한 방향 훈훈한 방향으로 끝날 거 같음 가족이 있으니까
ㄴ 나도 영수는 그렇게 진행 될 거같다
영수는 무서운 일 직접 몸으로 겪었고 다혜가 영수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대사나 연출로 보여줘서 해준도 우리도 느낄 수 있는데 기탁은 그런 것도 아예 없음ㅜㅜ 여자로 역송되고 나서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지켜야 될 송이연, 승재, 제길로만 봄ㅜㅜ 한기탁도 얼른 사랑 느꼈으면ㅜㅜ
차재국이 기탁이 사고 유도한거면 엄청난 복수심이 들거같고. 차재국이 계속 이연괴롭히고 자기 크눌프도 넘긴거 알게되면 혈기에 감당 못하고 금기 어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