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도 많이 나왔고 또 그렇게 짜맞추면 다혜의 행동이 아귀가 딱딱 맞아 떨어진다 김수로가게에서 정지훈 만난것도 대충 이해되고 포장마차에서의 말들이나 기타행동들도 다 설명가능해진다 그런데  영수는 처음부터 알았다는 복선도 있다 친딸아니라는거  그래서 산부인과가는 것도 피하고... 

너무 슬픈 설정 아니냐 설마 이렇게 에피가 흘러가면 영수 불쌍해서 어쩌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