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한다...
ㅇㅅㅌ이지만 드갤짓 한지도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정적인 드갤은 처음 겪어서 그런 거 일지도 모르겠음 왜 하필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텐데라는 아쉬움과 내가 이 드라마에 빠졌는가 하는 후회 ㅋㅋㅋㅋ
대진운이 약간만 더 좋았어도 갤도 활성화 되고 창작물도 활성화 되고 그랬을텐데
드라마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설정도 마음에 엄청 들고 그런데 여러 사람과 공감대가 경쟁작 한 쪽으로 극 치우쳐서 안타까울 따름임
여러사람하고 좋은 드라마로 소통하는 게 좋은데...
난 그나마 친한 친구들이 돌저씨 많이봐서 소외감이나 후회는 안느낀다.. 작품이 좋은데 후회할 게 뭐가 있겠냐. 그냥 좀 안타까울 뿐
청률 낮아서 나쁜건 배우들 사기 떨어지는 건데 그것빼고는 나만 재밌으면 갠찬
아 난 이렇게 끝이 정해져 있는 드라마 싫어하는데 마지막 회 생각할 때마다 후회됨 시발 어떻게 보냐
내가 시한부 나오는 드라마 보고 한동안 얼마나 폐인처럼 살아갔는데..
후회하지마 ㅠ 나도근데 아쉽긴해... 사람들이 다많이 봐줬으면 하는데. 드라마에 이렇게 빠져있던적은 나도 오랜만이라.
ㄱㅆ) 청률로 평가되는게 안타까울 뿐이다...연말에 상 하나라도 줬음 진짜 기뻐서 눈물 질질 짤 듯
난그래도 여기 조금이라도 같이 봐주는사람들이 있어서 좋아 ㅋㅋㅋ 상은 받았으면좋겠지만 힘들것같음... 이런 새로운형식의 드라마가 좋은데 생각할수록 안타까움...
난 딱 봤을때 아 이건 청률은 낮지만 갤이나 2차창작은 겁나 활발하겠다 싶었는데.. 진짜 예상보다 이렇게 정적인 드갤은 처음ㅠㅠ 그래도 본거 후회 안한다
막방까지 챙겨본 드라마가 몇년만인지...올해시ㄱㄴ이랑 돌저씨 아주 만족해~둘다 쟝르는너무 다르지만 기존 드라마에서 볼수없었던 틀을 깨는 신선함이 너무 좋고 돌저씨 경우는 코믹에 너무 치중해 스토리 부재가 좀 보이긴 했지만 제몫을하는 배우들의 연기보는맛이 커버가 되더라고...아쉽다면 청률에 너무 매어 앞으로 더 틀에 박힌 드라마만 생성되는게 아닌가싶어
ㄱㅆ 야 다행이다...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 가지고 있는 애들 많네 ㅠ 난 내가 왜 금손이 아닌지 자책한다
난 소수갤러로 굴러가는 드라마갤은 여러번다녀봐서 리젠이나 2차창작등으로 갤에 적응안되는건없는데ㅋㅋㅋ여기는 어그로스트레스 밖에 짜증나는건 없음..정적갤이네뭐네 그래도 하루 한페이지 이상은 굴러가니까.. 쨌든 생각할게 많고 파고 팔 수 있는 캐릭터들도 많고 존나 오덕 취향인 나는 이런 판타지 스런 설정(사후 세계 이런거) 너무 만족하고있다. 사실 이거 전에 빠진드라마도 죽은사람 영혼나오던 드라마라 그거 후유증으로 개고생 많이했는데 그 영혼이 둘이나 있어서 종영후가 걱정....ㅠㅠㅠ
내 좋아보는데 이런것도 후회라는 단어를 쓰나? ㅋㅋ 후회할짓은 당장 스탑하고 길을 바꿔. 시간아깝다. 내게 이들마는 정말 드라마다운 드라마다. 늘 작가가 신기하긴 처음이야. 스마트하잖아. 남들 먹는 밥 같이 먹자고 맛집 찾아다니는거싫어.내가 좋아하는 유니크한 음식을 찾은 느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