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는 어릴때 입양가서 성이 바뀐거고
한기탁은 교도소까지 간 자기 존재가 짐이 될까봐
동생이 잘 살고 있을거란 생각에 아예 찾아보려 하지 않은거 아닐까
송이연도 그래서 피했었으니 죽기전에 송이연이 찾아오면서 다시 엮이긴 했지만
다혜 친정이 여태 안나오는거 보면
파양을 당했거나 입양간 집에 문제가 생겨서 부모님이 안계실거 같은 느낌적 느낌
한기탁은 교도소까지 간 자기 존재가 짐이 될까봐
동생이 잘 살고 있을거란 생각에 아예 찾아보려 하지 않은거 아닐까
송이연도 그래서 피했었으니 죽기전에 송이연이 찾아오면서 다시 엮이긴 했지만
다혜 친정이 여태 안나오는거 보면
파양을 당했거나 입양간 집에 문제가 생겨서 부모님이 안계실거 같은 느낌적 느낌
과거 안물어봐서 좋았다고 다헤도 가족에 집착?하는 느낌이고 ㅋㅋ 영수 가족적이어서 좋았다고 하니..
가족 모임도 존나 명절같던게 복선각
그러면 기탁아재 진짜 짠내아니냐.. 집안안좋아서 친동생 입양보내고 마음으로 묻었는데 입양간집에 문제생겨서 힘들게 살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