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들마 얘기해서 미안한데
상두라는 들마에서도 보리가 상두자식이 아니었거든
설정만 보면 완전 막장이야
다른넘 애를 상두애라고 속이고
상두는 그애를 위해서 제비짓에 알바에 온갖짓을 다하며 병원비를 대거든
그래도 막장이란 느낌보다 딸을 위하는 아빠의 마음이 훨씬크게 다가왔거든
그래서 돌저씨도 원작설정 그대로라도 어찌 풀어가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나도 각색했을지 그대로인지 궁금하지만 크게 걱정은 안해
원작대로 가도 잘풀거라 보기때문에 ㅎㅎ
다른들마 얘기해서 미안한데
상두라는 들마에서도 보리가 상두자식이 아니었거든
설정만 보면 완전 막장이야
다른넘 애를 상두애라고 속이고
상두는 그애를 위해서 제비짓에 알바에 온갖짓을 다하며 병원비를 대거든
그래도 막장이란 느낌보다 딸을 위하는 아빠의 마음이 훨씬크게 다가왔거든
그래서 돌저씨도 원작설정 그대로라도 어찌 풀어가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나도 각색했을지 그대로인지 궁금하지만 크게 걱정은 안해
원작대로 가도 잘풀거라 보기때문에 ㅎㅎ
끝까지 재미 감동 잘잡기를
과연 이민정이 여주도 아닌 불륜녀역 하려고 들마에 들어왔을까?
ㄴ? 뭐가 불륜이야?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