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해준홍난 백화점 씬에서 포즈강습 한 다음에
홍난이가 "근데 그 마눌님.. 왠지 낯이 익단 말이야. 어디서 봤더라? 분명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라고 하는 대사

너무 간건가? 그때도 무슨 의미 있을 것 같다고 막 추측하다가 결국 펍에서 봤던걸로 결론 났던 것 같은데
지금 복습하면서 다시 보니까 저 대사가 동생의 복선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팍 드는거 ㄷㄷㄷ
만약 다혜가 동생이 맞다면 저 대사 진짜 복선이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