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은 오는 30일 방송될 11회, 백화점에서 근무 도중 눈을 감고서 진지한 태도로 마음 수련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훈은 테이블 위에 가부좌를 하고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올린 채 깊은 생각에 빠져있다.
지난 1월부터 약 3개월 간 이해준 역에 몰입 중인 정지훈은 이해준이라는 캐릭터에 한 몸이 된 연기로 촬영 때마다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명상 촬영날에도 정지훈은 고민에 빠져 애써 마음을 진정시키는 대본 속 상황을 세심하게 연출했다.
제작사 측은 “이해준 캐릭터는 촬영 일정도 많은 뿐더러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유연한 연기가 요구되는 신들이 많아 배우에게도 큰 부담이 있는 역할”이라며 “하지만 정지훈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기에 이해준에 체화된 연기를 완성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내일 방송분인가? 해준이 무슨 고민?열받을 일이 있나. 예고 보고 오니까 자꾸 오늘이 수요일이라고 착각한다.
허리는 어찌 저리 날씬할꼬ㅋㅋㅋ어깨랑 차별 쩌네ㅋ
작가님산타는것같아불안하다가도해준이보면웃음나고해준아힘내자~~
해주니는 몸매가 쩐다ㄷㄷ
넓은 어깨 짤록한 허리ㅎㅎ
누구때문에 열빋았냐 차재국?정부장?홍나니?ㅋㅋ
마음 수련이라니 ㅋㅋㅋㅋ 영수는 혼자서 모든 걸 인내해야 하나? 스토리 궁금하넼 ㅋㅋㅋㅋ
앉아있는데도 감출수 없는 몸매 ㄷㄷ 멍뭉이 얼굴을 하고선ㅋㅋ
국보급 섹시바디 ㄷㄷ
무슨 상황이지 수요일 빨리 좀 와라
영수캐 난이도 있는 캐라고 인정하긴 하네 배우 고생한 만큼 뒤 스토리 전개 잘 해주기를
해주니 바디 퍼펙트 섹시 바디 굿 눈호강 ㅋㅋㅋㅋ
해준이 뭔 고민으로 가부좌를 틀었을꼬 궁금타 수요일아 빨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