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거 신의 한 수다.


6회차 남은 시점에서

이제 아재들 짠내 그만 풍기고 달달하게 있다가

그냥 가세요... 하는 건

그냥 시청자들들 바램이고.


들마는 이제 마지막으로 달려가야 할 타이밍 인데...


다혜가 기탁 동생이면, 이제 한홍난인

그냥 무한 러쉬밖에 없잖음???

누가 말리겠나...


그럼 남은 건 영수 해준인데...

영수해준이라고 무한 러쉬 안해도 될 깜은 아니고

하나 더 남은 건가?? 이제 11회가 코앞인데...

남은 게 또 있다는 건가???


이전 까지 드라마하고는 완죤 다르다.

처음부터 지켜 본 보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