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거 신의 한 수다.
6회차 남은 시점에서
이제 아재들 짠내 그만 풍기고 달달하게 있다가
그냥 가세요... 하는 건
그냥 시청자들들 바램이고.
들마는 이제 마지막으로 달려가야 할 타이밍 인데...
다혜가 기탁 동생이면, 이제 한홍난인
그냥 무한 러쉬밖에 없잖음???
누가 말리겠나...
그럼 남은 건 영수 해준인데...
영수해준이라고 무한 러쉬 안해도 될 깜은 아니고
하나 더 남은 건가?? 이제 11회가 코앞인데...
남은 게 또 있다는 건가???
이전 까지 드라마하고는 완죤 다르다.
처음부터 지켜 본 보람을 느낀다.
다혜맞는듯.... 근데 난 홍난이는 승재랑 이연한테만 집중했으면좋겠음...
다혜가 기탁동생이면 해준이도 빡치는거아닌가 차재국이 지마누라 오빠를 죽인걸알면
ㄴ 글타... 다혜 바라기 해준이 입장에서 다혜가 오빠를 찾았는데 죽었다. 그것도 차재국이나 기타등등이 개입되어 있다는 거다. 다혜가 분하고 억울하고 슬프고 그래서 징징 울면 해준이도 미치는 거다... @@ 거기다 아버지 한나 문제까지 개입되면... ㅡㅡㅡㅡㅡ
ㄴ그래서 둘다빡쳐서 차재국 더 뽀사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