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다혜가 
너무 착한 사람이라. ~애기도 많이 낳고 싶었는데.
이렇게 흘러가.
언뜻 보면 주사라 단편적으로 다른 이야기 몇 개 늘어놓는 것같은데 
출비로 보면 너무 착해서 한나 외엔 낳지 않으려고 했다로도 들린다.
한나가 영찬이랑 대화하는 거 다혜도 처음 듣는 말 같진 않았고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