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다혜가한나를 낳고나서 애가 안들어선거라면
그래서 병원을 다녔고 그게 미안해서 그런거라면
정부장애기는 혹시 한나한테 아빠죽음에대해서 사실대로 애기한다던가 아니면 글러브가 있었으니까 본인의 과거에대해서 애기했을까봐
딸한테만큼은 자랑스런 엄마가 되고 싶을 테니까
다혜는 영수의 무관심이 사랑하고도  연결지울수있지않았을까
영수가 모르고가면 좋을것은 아버지치매가아닌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