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용전개가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달라서 글쎄 안다뤄줄거 같아 지금 홍난쪽 스토리 푸는거보면 작가가 원작은 쓰레기통에 버린거같고 영수 스토리는 풀 의지도 없어보일 정도로 성의가 없어보여 벌려논거만있지 풀 기미가 전혀 안보임
익명(39.7)2016-04-02 15:32
작가가 원작 판권 왜샀는지 궁금해 ㅋㅋ
익명(39.7)2016-04-02 15:34
일본 정서와는 다르겠지만 일본 아사히 티비에서 방영해 인기를 끌었다고 하던데 국내는 왜 이럼? 그러고 보면 영수쪽 스토리는 전개, 인물 묘사가 불친절하긴 했음 좋은 씬들도 있었지만
익명(223.62)2016-04-02 15:36
치매까지 나오면 영수 너무 줘패는거 아니냐 지금도 불쌍한데
익명(116.36)2016-04-02 15:38
이제까지 와보니 원작 주인공이 아닌 새롭게 만든 역들이 주인공인 드라마를 만들 계획이였으면 원작을 살 필요가 없었던건 맞는말 영수 캐릭소개만 가져올거면서 돈을 들일필요는 없었던건데 ㅋ그럴꺼면 얼마든지 영수캐릭도 다른 캐릭처럼 작가가 창조해도 될 포지션이거든 한마디로 원작 산거 무의미하고 드라마 제작의도도 무의미하니 지금이라도 공홈 제작의도 인물포지션
익명(110.70)2016-04-02 15:42
인물포지션 다 갈아엎어서 현실대로 반영해서 꾸며놨음 좋겠다 엄한 배우만 총알받이 되니까
익명(110.70)2016-04-02 15:43
원작과 다른 스토리 대거 투입됐는데 판권 왜 샀는짘222222 글고 다르게 갈 거면 한나 출비설도 다르게 가던가 ㅋㅋㅋ
익명(223.62)2016-04-02 15:46
영수배우 입장에선 뒷통수 세게 맞은거고 민폐갑인거야 어느배우든 이런작가 만나면 안되는데 ㅠ물론 좋아할 배우들도 있겠지만 이 작가도 뚝심은 없고 팔랑귀인듭
익명(110.70)2016-04-02 15:52
나는 영수 스토리 좋은데... 그리고 원작에서 영수 케릭불륜이여서 더 막장 아니야...? 영수는 돌아와서 여러가지 한게있고 발전하고 바뀌었다고 느꼈는데 나는...
익명(69.201)2016-04-02 15:58
원작도 원작인데 드라마 제목도 잘못지었어 제목 바꿔야될 정도니ㅠㅜ
익명(175.223)2016-04-02 16:01
제목 잘못지은건 맞다 그냥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인가 이게 훨씬 나은데 왜 그랬지 제목은 뭔가 있어보여야지
익명(116.36)2016-04-02 16:02
영수가 가정사는 그렇다 쳐 그러나 해준이 되어 한 일도 워커홀릭이었던 만큼 능동적이었어야 하는데 본인 자살 사건도 마야 도움 받는 거 보고 절망을 ㅜㅠ 갤에서도 불친절했다고 평들 있었지만 ㅜㅠ 일하는 장면 나오자마자 해외팬들까지 일한다고 박수 침 ㅋㅋ 영수 캐릭 정립의 애매모호성이 초반부터 후반이 다 돼 가도록 말들이 나오고 있으니 너무한 거 아닐까싶네
익명(223.62)2016-04-02 16:04
돌아와요 홍난씨 이런걸로
익명(110.70)2016-04-02 16:05
작가가 원작캐는 있는거 대충 갖다 쓰고 창작캐는 나름 공들여 쓴듯
익명(223.62)2016-04-02 16:07
작가가 영수 죽이기에 올인한거같다 영수는 차라리 만나지 말았어야 할 드라마
익명(110.70)2016-04-02 16:08
영수 스토리 좋아 부부였지만 와이프에 대해 몰랐던 거 알고 가족의 의미도 되새겨보게 되는 거 내 가족 잘 챙겨줘야겠다는 맘까지 생기고 하지만 에피 상황 설정에 제작진이 고민한 깊이가 안 보여 ㅜㅠ
익명(223.62)2016-04-02 16:08
드라마 안 끝났다. 나름 생각없겠냐?떡밥회수 지켜보고 작가 죽여도 안늦음.
익명(61.247)2016-04-02 16:10
8화 다혜가 외로웠다고 말하는 장면을 영수가 엿듣게 되는 장면이 있었지 이 장면은 영수가 다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씬인데 우울하고 지루했다고 돌갤러들 달리더라 물론 안 그런 갤러들도 있었지만
익명(223.62)2016-04-02 16:13
ㄴ여기는 영수를 아예 이해할 생각이 없더라 이해 안할거면 언급도 안했음 좋겠는데 영수 까는글에는 또 엄청나게 적극적이어서 놀람
익명(39.7)2016-04-02 16:16
ㄴ여기 돌갤러 없어 캐릭커플빠 밖에
익명(58.232)2016-04-02 16:17
다혜가 외롭다는 씬 설정은 꼭 배우가 대사로 안 풀어내도 충분히 상황 만들 수 있거든 반면 코믹 상황은 저 많은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올지 모를 정도로 희안하게 잘 만들어냄 거꾸로 된 거
익명(223.62)2016-04-02 16:19
ㄴ 그장면 중요한씬인데 상황도 대사도 사실 별로여서 좀 화났어 억지로 끼워맞춘 상황에 그닥 가슴에 와닿지 않는대사.. 작가가 좋은 에피를 쓸줄 모르나? 하고 느꼈어 홍연에피는 나름 잘 연구한것 같던데 말야
익명(223.62)2016-04-02 16:20
ㄴ그쪽에피도 마찬가지야 머글반응은 그쪽도 튀는 반응 없음 다 별로라고해 작가가 시트콤이 어울려
익명(58.232)2016-04-02 16:22
영수 다혜는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다가 다시 만난 캐릭들이야 두 달 후 다시 헤어져야 하는 뻔하디 뻔한, 진부한 새드 스토리인데 첨부터 끝까지 우울하고 슬픈 스토리인 만큼 작가 장점인 감정선 잡을 아이디어를 섬세하게 펼쳐놓았으면 어땠을까싶었어
익명(223.62)2016-04-02 16:24
이거 작가 둘이던데. 각 작가가 담당하는 커플이 다른 느낌. ㅎ. 서사력도 좀 딸리고. 12화 영수도 자기가 오해한거 로또 돼주겠다는 절절한 마음을 그냥 대사로 다 해버려. 갑자기 옆에 가서. 세련미가 없. 대사치는 목소리랑 화면이 너무 이뻐서 더 아쉽더라.
익명(39.7)2016-04-02 16:27
스토리 전개를 위한 상황 설정보다는 코믹씬을 위한 상황 설정에 더 많이 고민했다고 보여져 지금까지 보면 그래 들마든 영화든 스토리텔링이 미약해지면 끈기 있게 보는 사람들이 없거든 코믹 터치를 입히던 말던 결국 스토리텔링에 욕심이 없으면 안 먹혀든다는 거
익명(223.62)2016-04-02 16:29
기획의도 버렸다고 보기 어려운게 다혜가 기탁동생으로 밝혀진건 저승동창 인연의 고리 뿐만 아니라 영수가 자기반성하는 계기로도 쓰이는 중요한 설정으로 보였음. 다혜지훈 관계 떡밥회수 했고. 한나 출비도 뭔가 폭탄투하로 그칠거같지 않음
익명(61.247)2016-04-02 16:30
작가가 큰 줄기는 있어. 근데 그걸 세련되게 못풀었어. 스토리는 다 비슷한거 천지인데 그걸 어떻게 풀고 연결시키느냐가 작품 질이지. 대사빨도 없진 않아. 다음 작품은 이거보단 나을거같더라. 희생타가 돌저씨ㅠ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익명(39.7)2016-04-02 16:34
여기 오는 돌갤러들 중에 들마 팬들이 몇 명 될까싶다 배우들 팬들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 걸까 ㅋㅋㅋ 연출력 좋고 연기력 좋은 배우들도 포진하고 있고 대사빨 좋고 아이디어 잘 만들어내는 작가도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휴먼 코믹이라면서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마는, 화제성 잡을 코믹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이뤄내야 할 휴머니즘 스토리텔링이 약해진 건 아닐까?
익명(223.62)2016-04-02 16:38
다혜가 왜 역송한 영수한테 빠져들수밖에 없는지, 영수는 왜 자길 피하기 어려울거라고 단언했는지 좀 보여줘요 작가님. 영수랑 해준이 닮아서 다혜가 빠진다는 설정도 잘 살려주시고 왜 해준이가 다혜의 맘에대해 자신했고 자꾸 관심있는거맞다고 확인하는지 꼭 짚어주세요. 나름으로는 짐작은 하고 있는데 마지막주에라도 꼭 짚어주세요ㅠ
익명(39.7)2016-04-02 16:38
한나 가출사건으로 영수 캐릭 살 수도 있으니까 다음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아버지 얘기도 홍난이 와서 방 쓰는 걸로 엮어 풀지않을까 상상했는데 결국 망상이 돼버렸지만 ㅋㅋㅋ
익명(39.7)2016-04-02 16:41
나는 컨셉도 독특하고 인물도 다 매력있어서 돌저씨에 대한 기대가 컸어 작가님도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던 작품이어서인지 준비도 많이하고 인물들 사연도 잘 만든 것 같아 특히 개그코드는 넘 재밌었고 대사도 좋았어 근데 제일 중요한 스토리를 잘만 풀어 나갔더라면 좋았을걸 그게 너무나 아쉬워
익명(223.33)2016-04-02 16:43
드라마 결말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39횽 말대로 다혜가 영수한테 주는 신뢰감에 큰 설득력이 없어 이 부분도 결정적인 에피 없이 다혜 대사로 다 풀어냄 한나 가출 사건 해결에 영수가 어느 정도 기여했는가로 풀 것 겉은데 제발 공 좀 들여 만들어주기를
익명(223.62)2016-04-02 16:44
영수 자살을 그렇게 허무하게 풀꺼라고 생각도 못했다... 한사람의 죽음 뒤에 어마어마한 비리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암것도 없어서.... 허무했어... 영수의 죽음은 누구라도 자살이었다라고 생각 할 수 있잖아...대기업에서 자살하는 평직원들 없을것 같아? 있어..사회적으로 이슈화만 안시킬뿐.. 그런데.. 영수는 엄청나게 이슈화 됐잖아..
익명(203.223)2016-04-02 16:55
우리 들마 시트콤 아닌데 휴먼 스토리로 결말 부분 떡칠해 주기를 바람 가슴에 콱 박혀버릴 정도로 말이지 아이디어 잘 만들어내는 작가님하도 스토리 전개에 탄력 붙이기를 바래봄요 코믹 에피 아이디어 만큼 스토리 에피도 잘 뽑아 주기를요
익명(223.62)2016-04-02 17:01
난 그래서 백화점에서 더 큰일을 묻어 버리게 하기 위해 영수죽음을 사회적으로 이슈화 시켰나 했어... 원래 같은 직장에서 자살로 인해 죽는 사람 나오면 암암리에 이야기는 퍼질지 몰라도 엄청 쉬쉬하는게 정석이거든... 떠벌려 봤자..회사동료들에게도..가족에게도 충격이니까... 영수 죽음을 너무 가볍게 묻어버린게 이해가 안돼...
익명(203.223)2016-04-02 17:01
비리 사건을 자살 사건으로 덮었다는 게 핵심이었는데 허술하게 얼버무림 7화만 보자면 비는 주요하게 나오는 씬들이 없었지만 마지막 회의씬 하나 연기력으로 커버쳤었고 7화 들마 방영 후 칭찬들이 자자했었음 결국 코믹이고 뭐고 간에 주요 스토리
익명(223.62)2016-04-02 17:11
주요 스토리 전개가 중요하거늘 거꾸로 가면 안 된다는 거
익명(223.62)2016-04-02 17:13
그러게 원작에도 없는 캐릭터가 큰 비중 차지할꺼면 왜 판권산거야? 일본서 대박난 작품이고 일본에도 드라마 팔렸던데 어이리스일듯
익명(39.7)2016-04-02 17:22
일본에도 팔렸나 보네 ㅎㅎ 일본 시청자들은 뭐라고 할 지 궁금하다 이미 원작이나 들마 본 사람들 있을 ten데
드라마 내용전개가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달라서 글쎄 안다뤄줄거 같아 지금 홍난쪽 스토리 푸는거보면 작가가 원작은 쓰레기통에 버린거같고 영수 스토리는 풀 의지도 없어보일 정도로 성의가 없어보여 벌려논거만있지 풀 기미가 전혀 안보임
작가가 원작 판권 왜샀는지 궁금해 ㅋㅋ
일본 정서와는 다르겠지만 일본 아사히 티비에서 방영해 인기를 끌었다고 하던데 국내는 왜 이럼? 그러고 보면 영수쪽 스토리는 전개, 인물 묘사가 불친절하긴 했음 좋은 씬들도 있었지만
치매까지 나오면 영수 너무 줘패는거 아니냐 지금도 불쌍한데
이제까지 와보니 원작 주인공이 아닌 새롭게 만든 역들이 주인공인 드라마를 만들 계획이였으면 원작을 살 필요가 없었던건 맞는말 영수 캐릭소개만 가져올거면서 돈을 들일필요는 없었던건데 ㅋ그럴꺼면 얼마든지 영수캐릭도 다른 캐릭처럼 작가가 창조해도 될 포지션이거든 한마디로 원작 산거 무의미하고 드라마 제작의도도 무의미하니 지금이라도 공홈 제작의도 인물포지션
인물포지션 다 갈아엎어서 현실대로 반영해서 꾸며놨음 좋겠다 엄한 배우만 총알받이 되니까
원작과 다른 스토리 대거 투입됐는데 판권 왜 샀는짘222222 글고 다르게 갈 거면 한나 출비설도 다르게 가던가 ㅋㅋㅋ
영수배우 입장에선 뒷통수 세게 맞은거고 민폐갑인거야 어느배우든 이런작가 만나면 안되는데 ㅠ물론 좋아할 배우들도 있겠지만 이 작가도 뚝심은 없고 팔랑귀인듭
나는 영수 스토리 좋은데... 그리고 원작에서 영수 케릭불륜이여서 더 막장 아니야...? 영수는 돌아와서 여러가지 한게있고 발전하고 바뀌었다고 느꼈는데 나는...
원작도 원작인데 드라마 제목도 잘못지었어 제목 바꿔야될 정도니ㅠㅜ
제목 잘못지은건 맞다 그냥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인가 이게 훨씬 나은데 왜 그랬지 제목은 뭔가 있어보여야지
영수가 가정사는 그렇다 쳐 그러나 해준이 되어 한 일도 워커홀릭이었던 만큼 능동적이었어야 하는데 본인 자살 사건도 마야 도움 받는 거 보고 절망을 ㅜㅠ 갤에서도 불친절했다고 평들 있었지만 ㅜㅠ 일하는 장면 나오자마자 해외팬들까지 일한다고 박수 침 ㅋㅋ 영수 캐릭 정립의 애매모호성이 초반부터 후반이 다 돼 가도록 말들이 나오고 있으니 너무한 거 아닐까싶네
돌아와요 홍난씨 이런걸로
작가가 원작캐는 있는거 대충 갖다 쓰고 창작캐는 나름 공들여 쓴듯
작가가 영수 죽이기에 올인한거같다 영수는 차라리 만나지 말았어야 할 드라마
영수 스토리 좋아 부부였지만 와이프에 대해 몰랐던 거 알고 가족의 의미도 되새겨보게 되는 거 내 가족 잘 챙겨줘야겠다는 맘까지 생기고 하지만 에피 상황 설정에 제작진이 고민한 깊이가 안 보여 ㅜㅠ
드라마 안 끝났다. 나름 생각없겠냐?떡밥회수 지켜보고 작가 죽여도 안늦음.
8화 다혜가 외로웠다고 말하는 장면을 영수가 엿듣게 되는 장면이 있었지 이 장면은 영수가 다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씬인데 우울하고 지루했다고 돌갤러들 달리더라 물론 안 그런 갤러들도 있었지만
ㄴ여기는 영수를 아예 이해할 생각이 없더라 이해 안할거면 언급도 안했음 좋겠는데 영수 까는글에는 또 엄청나게 적극적이어서 놀람
ㄴ여기 돌갤러 없어 캐릭커플빠 밖에
다혜가 외롭다는 씬 설정은 꼭 배우가 대사로 안 풀어내도 충분히 상황 만들 수 있거든 반면 코믹 상황은 저 많은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올지 모를 정도로 희안하게 잘 만들어냄 거꾸로 된 거
ㄴ 그장면 중요한씬인데 상황도 대사도 사실 별로여서 좀 화났어 억지로 끼워맞춘 상황에 그닥 가슴에 와닿지 않는대사.. 작가가 좋은 에피를 쓸줄 모르나? 하고 느꼈어 홍연에피는 나름 잘 연구한것 같던데 말야
ㄴ그쪽에피도 마찬가지야 머글반응은 그쪽도 튀는 반응 없음 다 별로라고해 작가가 시트콤이 어울려
영수 다혜는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다가 다시 만난 캐릭들이야 두 달 후 다시 헤어져야 하는 뻔하디 뻔한, 진부한 새드 스토리인데 첨부터 끝까지 우울하고 슬픈 스토리인 만큼 작가 장점인 감정선 잡을 아이디어를 섬세하게 펼쳐놓았으면 어땠을까싶었어
이거 작가 둘이던데. 각 작가가 담당하는 커플이 다른 느낌. ㅎ. 서사력도 좀 딸리고. 12화 영수도 자기가 오해한거 로또 돼주겠다는 절절한 마음을 그냥 대사로 다 해버려. 갑자기 옆에 가서. 세련미가 없. 대사치는 목소리랑 화면이 너무 이뻐서 더 아쉽더라.
스토리 전개를 위한 상황 설정보다는 코믹씬을 위한 상황 설정에 더 많이 고민했다고 보여져 지금까지 보면 그래 들마든 영화든 스토리텔링이 미약해지면 끈기 있게 보는 사람들이 없거든 코믹 터치를 입히던 말던 결국 스토리텔링에 욕심이 없으면 안 먹혀든다는 거
기획의도 버렸다고 보기 어려운게 다혜가 기탁동생으로 밝혀진건 저승동창 인연의 고리 뿐만 아니라 영수가 자기반성하는 계기로도 쓰이는 중요한 설정으로 보였음. 다혜지훈 관계 떡밥회수 했고. 한나 출비도 뭔가 폭탄투하로 그칠거같지 않음
작가가 큰 줄기는 있어. 근데 그걸 세련되게 못풀었어. 스토리는 다 비슷한거 천지인데 그걸 어떻게 풀고 연결시키느냐가 작품 질이지. 대사빨도 없진 않아. 다음 작품은 이거보단 나을거같더라. 희생타가 돌저씨ㅠ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여기 오는 돌갤러들 중에 들마 팬들이 몇 명 될까싶다 배우들 팬들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 걸까 ㅋㅋㅋ 연출력 좋고 연기력 좋은 배우들도 포진하고 있고 대사빨 좋고 아이디어 잘 만들어내는 작가도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휴먼 코믹이라면서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마는, 화제성 잡을 코믹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이뤄내야 할 휴머니즘 스토리텔링이 약해진 건 아닐까?
다혜가 왜 역송한 영수한테 빠져들수밖에 없는지, 영수는 왜 자길 피하기 어려울거라고 단언했는지 좀 보여줘요 작가님. 영수랑 해준이 닮아서 다혜가 빠진다는 설정도 잘 살려주시고 왜 해준이가 다혜의 맘에대해 자신했고 자꾸 관심있는거맞다고 확인하는지 꼭 짚어주세요. 나름으로는 짐작은 하고 있는데 마지막주에라도 꼭 짚어주세요ㅠ
한나 가출사건으로 영수 캐릭 살 수도 있으니까 다음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아버지 얘기도 홍난이 와서 방 쓰는 걸로 엮어 풀지않을까 상상했는데 결국 망상이 돼버렸지만 ㅋㅋㅋ
나는 컨셉도 독특하고 인물도 다 매력있어서 돌저씨에 대한 기대가 컸어 작가님도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던 작품이어서인지 준비도 많이하고 인물들 사연도 잘 만든 것 같아 특히 개그코드는 넘 재밌었고 대사도 좋았어 근데 제일 중요한 스토리를 잘만 풀어 나갔더라면 좋았을걸 그게 너무나 아쉬워
드라마 결말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39횽 말대로 다혜가 영수한테 주는 신뢰감에 큰 설득력이 없어 이 부분도 결정적인 에피 없이 다혜 대사로 다 풀어냄 한나 가출 사건 해결에 영수가 어느 정도 기여했는가로 풀 것 겉은데 제발 공 좀 들여 만들어주기를
영수 자살을 그렇게 허무하게 풀꺼라고 생각도 못했다... 한사람의 죽음 뒤에 어마어마한 비리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암것도 없어서.... 허무했어... 영수의 죽음은 누구라도 자살이었다라고 생각 할 수 있잖아...대기업에서 자살하는 평직원들 없을것 같아? 있어..사회적으로 이슈화만 안시킬뿐.. 그런데.. 영수는 엄청나게 이슈화 됐잖아..
우리 들마 시트콤 아닌데 휴먼 스토리로 결말 부분 떡칠해 주기를 바람 가슴에 콱 박혀버릴 정도로 말이지 아이디어 잘 만들어내는 작가님하도 스토리 전개에 탄력 붙이기를 바래봄요 코믹 에피 아이디어 만큼 스토리 에피도 잘 뽑아 주기를요
난 그래서 백화점에서 더 큰일을 묻어 버리게 하기 위해 영수죽음을 사회적으로 이슈화 시켰나 했어... 원래 같은 직장에서 자살로 인해 죽는 사람 나오면 암암리에 이야기는 퍼질지 몰라도 엄청 쉬쉬하는게 정석이거든... 떠벌려 봤자..회사동료들에게도..가족에게도 충격이니까... 영수 죽음을 너무 가볍게 묻어버린게 이해가 안돼...
비리 사건을 자살 사건으로 덮었다는 게 핵심이었는데 허술하게 얼버무림 7화만 보자면 비는 주요하게 나오는 씬들이 없었지만 마지막 회의씬 하나 연기력으로 커버쳤었고 7화 들마 방영 후 칭찬들이 자자했었음 결국 코믹이고 뭐고 간에 주요 스토리
주요 스토리 전개가 중요하거늘 거꾸로 가면 안 된다는 거
그러게 원작에도 없는 캐릭터가 큰 비중 차지할꺼면 왜 판권산거야? 일본서 대박난 작품이고 일본에도 드라마 팔렸던데 어이리스일듯
일본에도 팔렸나 보네 ㅎㅎ 일본 시청자들은 뭐라고 할 지 궁금하다 이미 원작이나 들마 본 사람들 있을 ten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