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탓이지
원작은 영수가 메인  그리고 서포트가 기탁
하지만 영수 기탁 두 인물을 메인으로 넣음
이것까지 설정은 흥미로웠음
하지만 드라마가 3회부터 기탁 홍난을 서포트해야하는 이연 스토리가 마구 넓어짐
연예계 이야기는 맨날 반복
16부작 드라마에서 이연 스토리만 일일드라마 스타일로 풀리고 시청률 반토막
주연 캐릭터를 두고 서포트 해야하는 캐릭터가
메인캐릭터 역을 하니 드라마 스토리가 널을 뛰지

홍난마저 오죽하면 이연 시다바리냔 말 나오고
영수 다혜 비중마저 죽이면서..드라마는 산 탄거야

대중은 단순해
드라마볼때 메인 커플 이야기에 닥빙하고 메인커플 스토리가 좋아야 열광함
돌저씨는 작가들이 이연캐에만 닥빙한듯
연기자들은 고생하는게 보여서
다 칭찬하고 싶은데 작가는 드라마 초짜인게
완전 드러남
에피는 좋은데 줄거리 흐름은 별로고
자꾸만 코믹 넣는것도 이젠 별로
스토리가 허술하니 코믹도 재미가 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