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화에서 다혜네집에서 승재까지 다 모여서 밥먹던씬 직박구리도 웃겼는데 해준 홍난 아재가 밥 먹다가 아련하게 둘이 마주보고 모두들 따뜻하게 밥 먹는 분위기가 좋았어 웃긴건 2화 호텔장면 그리고 에필로그 마야씬들은 다 좋음 아부지 대사들도 별게 없는데 그냥 웃김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돌저씨를 욕하면서도 보게됨 더 잘할 수 있는데 아쉬움이 남으니까
댓글 25
난 이게 왜좋은진모르겟는데 무서운일 미리보기한거 그거좋았음 따뜻한 장면을 고르자면 해준다혜한나그리고 아버지가 모여서 밥먹는데 아버지가 해준이보고 아무렇지않게 영수라고했던거 ㅋㅋ 그장면 기억에남음.. 찡하고
익명(124.49)2016-04-02 23:47
욕하면서 보게됨 아쉬움이 남아서 22 공감한다
나는 2화에서 한기탁과 한홍난 말 겹치는 부분? 원망, 안 해 한 번도 한적 없어 이 부분 너무 좋았어 둘이 진짜 같은 사람으로 보이고 감정이 가득 차는 기분이다라
익명(221.147)2016-04-02 23:50
그장면 연출 좋았어 ㅋㅋ아 돌저씨 애정의 이름 ㅋㅋ신선하고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못놓음 ㅋ1회에서 기탁이 천국행 영수 지옥행 처음 받았던것도 신선했고 ㅋㅋ열차씬도 깔끔하고 ㅠ 좋은게 많아 웃기기만한 드라마가 아님
익명(175.223)2016-04-02 23:50
해준이 한나 자전거 가르쳐준 씬 ㅅㅂ 눈물났어ㅠ
익명(58.232)2016-04-02 23:50
난 여기너네들이 밀한 거 다 받음ㅋㅋㅋ 욕은 안하지만ㅋㅋㅋㅋㅋㅋ
익명(114.111)2016-04-02 23:51
ㄴㄴ 어 맞아 나도 처음에 당연히 한기탁이 지옥행 김영수가 천국행인 줄 알았어. 자그만 반전이여도 확 집중 되더라
익명(221.147)2016-04-02 23:52
난 해준다혜 토닥토닥신
익명(223.33)2016-04-02 23:53
이연이 망신당할때 홍난이가 스쳐지나가면서 손 잡아준거 ㅠ 이연이랑 홍난이 해준이 옥상에서 술먹고 찌질거리는장면들 여자를 개뿔 모르잖아 헛소리만하는 아재들 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좋은 장면 많다
익명(175.223)2016-04-02 23:55
난 다혜가 기탁이 동생 밝혀지고 난 후 아재 둘이 싸우던 장면이 좋더라 가족애가 그대로 드러났던 장면
익명(223.62)2016-04-02 23:55
백화점 옥상에서 영수랑 기탁이랑 대화하던거도 좋았다 해준 홍난이랑 오버랩 되면서
익명(114.111)2016-04-02 23:57
스토리텔링이 잘 안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장면들도 ㅈㄴ 많았네 이 들마를 마지막까지 놓을 수 없는 이유 ㅇㅇ 댓으로 줄줄이 달아보자
익명(223.62)2016-04-02 23:57
해병대잡는 귀신출신
익명(220.116)2016-04-02 23:57
아재 둘이 서로 왜 그렇게 빨리 죽었냐고 화내는데..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그말 생각났는데..다 큰 어른들이 길바닥에서 저러는게 웃겨보이는데 그 속을 보니 슬프고 ㅠ
익명(175.223)2016-04-02 23:57
이연이 홍난이한테 연기연습한거
익명(112.154)2016-04-03 00:00
해준이 다혜 발 씻어주는 씬이 좋았어.힐 신은 빨간 다혜발 안쓰럽게 쳐다보고 다혜가 왜 백화점에서 일하는지 속마음도 듣고... 분위기도 애틋하고 몰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씬이었어
익명(183.90)2016-04-03 00:00
일단 마이너한 내 성향 충족하는 드라마였음 처음부터.. 1.저승과 이승의 존재라는 판타지적 요소. 2. 죽은 사람과 산사람의 교류. 3.다른 껍데기를 입은 영혼. 4.멜로드라마가 아니라는거. 5.공홈인물 소개들을 읽은 바로 작가가 중간에 이야기를 바꾸거나 애초기획의도를 틀어버리지 않을 거라는 확신.
익명(114.111)2016-04-03 00:00
이연이 록시 나오면서 뮤지컬처럼 보여주고 에필에서 해준 본체 뮤비 따라하고 노래 나온거 ㅋㅋㅋ신선한 장면들이 많았다
난 이게 왜좋은진모르겟는데 무서운일 미리보기한거 그거좋았음 따뜻한 장면을 고르자면 해준다혜한나그리고 아버지가 모여서 밥먹는데 아버지가 해준이보고 아무렇지않게 영수라고했던거 ㅋㅋ 그장면 기억에남음.. 찡하고
욕하면서 보게됨 아쉬움이 남아서 22 공감한다 나는 2화에서 한기탁과 한홍난 말 겹치는 부분? 원망, 안 해 한 번도 한적 없어 이 부분 너무 좋았어 둘이 진짜 같은 사람으로 보이고 감정이 가득 차는 기분이다라
그장면 연출 좋았어 ㅋㅋ아 돌저씨 애정의 이름 ㅋㅋ신선하고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못놓음 ㅋ1회에서 기탁이 천국행 영수 지옥행 처음 받았던것도 신선했고 ㅋㅋ열차씬도 깔끔하고 ㅠ 좋은게 많아 웃기기만한 드라마가 아님
해준이 한나 자전거 가르쳐준 씬 ㅅㅂ 눈물났어ㅠ
난 여기너네들이 밀한 거 다 받음ㅋㅋㅋ 욕은 안하지만ㅋㅋㅋㅋㅋㅋ
ㄴㄴ 어 맞아 나도 처음에 당연히 한기탁이 지옥행 김영수가 천국행인 줄 알았어. 자그만 반전이여도 확 집중 되더라
난 해준다혜 토닥토닥신
이연이 망신당할때 홍난이가 스쳐지나가면서 손 잡아준거 ㅠ 이연이랑 홍난이 해준이 옥상에서 술먹고 찌질거리는장면들 여자를 개뿔 모르잖아 헛소리만하는 아재들 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좋은 장면 많다
난 다혜가 기탁이 동생 밝혀지고 난 후 아재 둘이 싸우던 장면이 좋더라 가족애가 그대로 드러났던 장면
백화점 옥상에서 영수랑 기탁이랑 대화하던거도 좋았다 해준 홍난이랑 오버랩 되면서
스토리텔링이 잘 안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장면들도 ㅈㄴ 많았네 이 들마를 마지막까지 놓을 수 없는 이유 ㅇㅇ 댓으로 줄줄이 달아보자
해병대잡는 귀신출신
아재 둘이 서로 왜 그렇게 빨리 죽었냐고 화내는데..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그말 생각났는데..다 큰 어른들이 길바닥에서 저러는게 웃겨보이는데 그 속을 보니 슬프고 ㅠ
이연이 홍난이한테 연기연습한거
해준이 다혜 발 씻어주는 씬이 좋았어.힐 신은 빨간 다혜발 안쓰럽게 쳐다보고 다혜가 왜 백화점에서 일하는지 속마음도 듣고... 분위기도 애틋하고 몰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씬이었어
일단 마이너한 내 성향 충족하는 드라마였음 처음부터.. 1.저승과 이승의 존재라는 판타지적 요소. 2. 죽은 사람과 산사람의 교류. 3.다른 껍데기를 입은 영혼. 4.멜로드라마가 아니라는거. 5.공홈인물 소개들을 읽은 바로 작가가 중간에 이야기를 바꾸거나 애초기획의도를 틀어버리지 않을 거라는 확신.
이연이 록시 나오면서 뮤지컬처럼 보여주고 에필에서 해준 본체 뮤비 따라하고 노래 나온거 ㅋㅋㅋ신선한 장면들이 많았다
못놓는이유는 많아 놓을 이유는 없고 ㅋㅋ갤을 터뜨려 없애버리고싶었던 적은 잌ㅅ지만ㅋㅋㅋㅋ
마야 캐릭터는 진짜 깨알 재미지게 뽑는듯 커엽기도하고 다크서클 마야가 그중 제일 좋음
어 나도 다크마야 존나기여움ㅋㅋㅋ마야 안고 떠다니는 구슬 움직임이랑 엔젤링 날개까지 1092 ㅋㅋㅋㅋㅋㅋㅋㅋ
11~12로 이어지는 홍난이가 다혜가 동생인거 찾는 부분이 좋았음 내가 그런 장면 원래 좋아해서 그런가
직박구리때 신음소리듣고 이연이랑 승재랑 연기하는거랑ㅋㅋㅋㅋ 다같이 보여서 다혜네집에서 밥먹을때 좋았는데 영수네아버지가 승재밥그릇에 계란말이? 올려줬을때, 이연이가 홍난이한테 자고갈래? 하고나서 홍난이 홍절부절 씬ㅋㅋㅋ
홍난이가 이연이 구해주고 죽을까봐 무서워하는데 이연이 깨고 서로 울 때ㅠㅠ
수중씬 홍난이 우는장면
수중씬 홍난이랑 이연이 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