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야기는 처음부터 있었던거 맞는 거 같아
동생얘기 전혀 없었어 이연이가 이름 물어보니 찻잔보고 홍난이가 급하게 만든 이름이야
ㄴ 그러니까 그 연출을 만든 작가가 뜬금없이 동생을 만들어 낼리가 없다니까
거 참 힘드네 작가님 고생이 많아
시바 만약 아게맞다면 존나 씨발 개 씨발 쥬연이
2화에서 이연이랑 승재가 그랬잖아 동생있단 얘기 못들었다고 이연인 기탁이 어릴때부터 알던 사인데 동생여부를 몰랐다는게 말이 안됨 처음 기획엔 없던 설정이라고 본다
다혜랑 정부장 영수죽던날만난건 어케되는고
기탁이 이연이땜에 잡혀갈때 울부짖는 엄마만 나오지 않았냐? 동생 원래 없는거 빼박이라니까
ㄴ 그건 충분히 원래는 다른이야기였을 수도 있지 굳이 동생이야기가 아니였어도 말야
맞아 엄마 솔직히 엄마 죽고 나서 동생 보낸게 말이 되야하지 않냐 기탁이 잡혀갔을때는 엄마는 있었는데 동생은 없었어
다혜랑 정부장은 한나땜시 만난건가그럼?? 주연이가 잘못했네 ㅅㅂ ㅋㅋ
이래서 산으로 간다는 말이ㅠㅠㅠㅠ
동생이야기는 처음부터 있었던거 맞는 거 같아
동생얘기 전혀 없었어 이연이가 이름 물어보니 찻잔보고 홍난이가 급하게 만든 이름이야
ㄴ 그러니까 그 연출을 만든 작가가 뜬금없이 동생을 만들어 낼리가 없다니까
거 참 힘드네 작가님 고생이 많아
시바 만약 아게맞다면 존나 씨발 개 씨발 쥬연이
2화에서 이연이랑 승재가 그랬잖아 동생있단 얘기 못들었다고 이연인 기탁이 어릴때부터 알던 사인데 동생여부를 몰랐다는게 말이 안됨 처음 기획엔 없던 설정이라고 본다
다혜랑 정부장 영수죽던날만난건 어케되는고
기탁이 이연이땜에 잡혀갈때 울부짖는 엄마만 나오지 않았냐? 동생 원래 없는거 빼박이라니까
ㄴ 그건 충분히 원래는 다른이야기였을 수도 있지 굳이 동생이야기가 아니였어도 말야
맞아 엄마 솔직히 엄마 죽고 나서 동생 보낸게 말이 되야하지 않냐 기탁이 잡혀갔을때는 엄마는 있었는데 동생은 없었어
다혜랑 정부장은 한나땜시 만난건가그럼?? 주연이가 잘못했네 ㅅㅂ ㅋㅋ
이래서 산으로 간다는 말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