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동생 설도 그랬어

분명히 한홍난은 자기 이름 지었을때 그 붉은 연꽃 잔을 보고 지었단 말이야 카메라 시점도 잔에 맞춰졌고

그리고 이제와서 다혜가 홍난이인거 밝혀졌을때 그냥 그 이름을 누군가 불렀을때 돌아봤으면 해서 지었다는 좀 말도 안되는 말로 얼렁뚱땅 넘어감

그리고 기탁이 경찰한테 잡혀가는 회상씬때 동생이 있었다면 엄마가 튀어나왔을때 갑자기 튀어나오는 연출정돈 해야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동생이 입양간 시점은 엄마가 돌아가신 뒤인 걸로 알고 있는데



주연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