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한다는게 그 사람을 제일 아프게 만들 수 있다는거 몰랐을거야기탁아재 진짜 무슨생각할까10년전 송이연매니저한테 연락해서 자신보다 좀더 나은 삶살아라고 보냈더니 10년간 차재국밑에서 힘들게 살고 10년후 도와달라고 찾아온 이연이 도와주다가 죽어버렸는데 돌아와보니 그때문에 또 힘들게 살고 있고거기다가 어렸을때 동생을 보내는게 그애한테도 좋다고 생각해 입양보냈더니 외롭게 자라고 힘들게 커간거 알고..엄마사진앞에서 소리내우는 아재 보니 맘찢어진다..
한기탁은 남은 4회 동안 사랑만 받고 가도 모자를 텐데
진짜 이연이 앞에서, 엄마 앞에서 소리내서 우는데 짠하더라ㅠㅠ
ㅜㅜ
저 대사 칠때 맘찢ㅜ
ㅇㅇ 엄마 사진 앞에서 저때 맴찢 ㅠㅠ
아재들 스토리들이 왜이렇게 짠한지 ㅠㅠㅠㅠ
답은 [소멸]이다
짠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