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이 낮게깔린 미안 혼자마셔서 오늘만좀봐주라 하는 목소리라던가..
이연이 너 오늘 무슨일 있었니 하는 목소리라던가..
해주니 나 지금 되게 아파요 하는 목소리라던가..
심지어 차재국도 목소리 좋아

배우들이 깨방정과 진지함의 갭을 목소리로 너무 잘 표현한다 미치겠다
드라마 보는 내내 귀가 녹는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