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다혜(이민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12회 방송에서 한나 역을 맡은 이레를 즐겁게 만들기 위해 춤 경쟁을 벌인 바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곡 ‘오늘부터 우리는’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정지훈과 윤박은 온몸뿐만 아니라 마이크와 우산등 소품을 활용 해 ‘무아지경 아재댄스’를 탄생시킨 것이다.
특히, 이 ‘아재댄스’가 SNS상으로 옮겨지면서 다시금 폭발적인 반응이 생겼다. SBS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무려 110만이 넘는 도달 수와 함께 38만여 회의 조회수가 이뤄졌고, 천여 개의 댓글과 3천9백여 회의 공유도 이뤄진 것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 촬영 당시 두 정지훈은 춤 배틀 장면을 위해 허심탄회한 회의까지 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했고,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면서 역대급 댄스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그리고 이 장면이 SNS에 공개되면서 다시금 뜨겁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 과연 남은 방송 동안 둘이 또 어떤 경쟁으로 재미와 긴장감을 줄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ㅋㅋㅋ 인기영상
ㅋㅋㅋ 인기 폭발이넼 두 남자 관계 회복 씬
솔직히 드라마 볼 때는 오그라들었는데 영상만 놓고 보면 괜찮나보네 ㅋㅋ
화제성 잡는 일등공신 코믹씬은 초반부터 지금까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나올 듯하고
작가님이 코믹씬 잘 쓰긴하지만 배우들도 그걸 너무 잘 살려ㅋㅋㅋ
ㄴㅇㅇ 이 들마가 타 들마와 차별화되는 점
멋진 두 정지훈이 코믹댄스를 하니 너무 웃겼다ㅋㅋㅋㅋ
무표정으로 춤추는 거 존나 웃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