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에 대해 사랑이었다고 느낄만한 게 뭘까?듣고 영수도 감동할만큼 사소한 일일까?왜 알고보면 별 일 아닐것같은데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일들이 가까운 사이일수록 많잖아.제발 제발 잘 뽑혔길*
한나랑관련된거아닐까?
뭔가 허무하지만 않았으면좋겠다
걍 대사로 대충 끝날까봐 걱정은 되는데ㄷㄷㄷ영수를 사랑했음을 느끼는게 한나라면 뭔가 좀 서운한ㅋㅋㅋ
별 일 아닌데도 중요하게 다가오는 에피도 좋고, 예전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동일시되는 에피도 좋고 뭐든
해준이를 보면 설레면서도 맨날 그행동에서 영수가 떠오르니까 영수을 사랑한다고 깨닫는거아닐까
영수를 신뢰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는데 왜 할 말 다 못하고 영수에게 맞춰주면서 산 건지가 나와야지 떡밥 회수가 많이 필요해
다혜는 누군가가 필요해서 그때 자기 옆엔 영수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한거 아니었어? 포장마차, 정부장자동차대화 장면에서말야. 그렇담 단순히 해준에게서 영수가 떠오른다 그것만 갖곤 안될것같은데. 일단 영수에대한 사랑을 확인한후 해준이가 영수같아서 끌린거라고 밀어내야 맞지 않을까?
ㄴ175횽 댓글과 같은 순서가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