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에 대해 사랑이었다고 느낄만한 게 뭘까?
듣고 영수도 감동할만큼 사소한 일일까?
왜 알고보면 별 일 아닐것같은데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일들이 가까운 사이일수록 많잖아.
제발 제발 잘 뽑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