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전작 추천받는글 올라왔길래 거기서
홍난 다혜 이연 하나씩 골라놨는데 해준은 못고르겠음
상두는 그당시에 존나 재밌게 봤고
풀하우스도 물론 챙겨봄
이죽사도 본거 같은데 오스트도 다 기억나는데
이상하게 드라마에 대한건 하나도 기억 안남
재밌게 봤던거 두번 보는게 낫냐 이죽사 보는게 낫냐
홍난 다혜 이연 하나씩 골라놨는데 해준은 못고르겠음
상두는 그당시에 존나 재밌게 봤고
풀하우스도 물론 챙겨봄
이죽사도 본거 같은데 오스트도 다 기억나는데
이상하게 드라마에 대한건 하나도 기억 안남
재밌게 봤던거 두번 보는게 낫냐 이죽사 보는게 낫냐
너무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사탕맛있게 먹던건 기억난다
이죽사를봐야져
하긴ㅋㅋㅋㅋㅋㅋㅋ너무 오래돼서 구할수나있을련지
일단 홍난꺼부터 봐야겠군
꼭 보셈 보고 나면 가슴이 아~주 그냥 먹먹해짐
이죽사 추천
감독판이 훨씬 좋은데. 감독판이 구하기 어려울거야.
오스트만 들어도 가슴아려온다
이경희 작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의도와 달리 감독때문에 가슴앓이 한것 같았어. 정지훈이 끝까지 용기와 작가자신에 대한 믿음을 줬었다고 극찬한 인터뷰도 했었지 아마도 작가에게 아픈 손가락같은 작품인가봐 영상미도 좋고 괜찮은 작품같아
이죽사는 호불호가 갈렸는데 난 좋았어 ㅠㅠ 너무 슬펐지만 가슴에 오래남는 들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