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하네
내 가족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가 사랑했다고 믿었던 사람들인데
뒤돌아서서 가는 사람들만큼이나
서로 모른 채 살아간다면
지금 내가 힘들게 일하는 것이 다 뭔 소용인가?
이 생을 떠나기 전
조금이라도 곁에 있을 때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어보자
한 순간이라도 더 안아주고
지치지 않게 보듬어주고
원하는 만큼 내어주고 가자
사랑하는 이들의 머릿 속에
작게나마 기억돼 있으면 만족한다
............................
라고 끝을 맺는다면
영수 다혜는 서로의 소리를 들어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스토리가
좀 더 나와줘야할 듯하네
영수가 각성하고
다혜는 영수를 그리워하고
작가님하
그 다음 스토리는요?
일단 자기가 써 놓은 주제에 맞춰는 가려고 하겠지. 밀도가 얼마나될지는 모르겠어도.
그리고 작가 부르지마;; 이런거 더 써줘요. 누구랑 뭐 하는거 보여줘요. 지들도 다 써도 일단 작가부르기 시작하면 조롱하고 욕해.
와~~짤좋다
횽 짤들 너무 좋타 포스터로 써도 될것 같아 저 자동차씬때 해준이 연기 디테일도 너무 좋았어
해준이 능청떨다가도 가족을 바라볼땐 애잔하고 안타까워 보여..
ㄴ맞아~ 해다커플 설레면서도 마음이 아프더라
짤들이 독특하고 예술이다 ㅋㅋ
오늘 해다도 그렇고 한나와도 그렇고 짠내진동할거 같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