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지훈이랑 어떻해든 연결해줄려고 무리수를 쓰는건지는 모르지만,
진짜 영수, 재준이만 더 비참해지고 불쌍해서 정말 안타깝다.
진짜 꼭 그렇게 전개했어야 하는지 참 속상혀.
재준이가 누구야? 근데 영수 이미 한나가 자기 친딸이 아니라는걸 이미 알고있을것같음 내 생각으론... 아버지가 정지훈인걸 아는것같진 않고
어 내가 머리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이름들이,ㅋㅋㅋ비케릭이야기 하는건데, 아무튼 이 드라마 참 좋다.
머리가 안좋아도 그렇치 생각해보니 내가 넘 잘못했네. 미안들해. 해준
여기갤럼들은 영수가 이미 다혜임신사실 알고결혼했을거란 의견임
맞아. 작가가 어떻게 공감되게 풀어갈지ㅠㅠ
ㅜ
미안해할필요까진없ㅋㅋㅋ
재준이가 누구야? 근데 영수 이미 한나가 자기 친딸이 아니라는걸 이미 알고있을것같음 내 생각으론... 아버지가 정지훈인걸 아는것같진 않고
어 내가 머리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이름들이,ㅋㅋㅋ비케릭이야기 하는건데, 아무튼 이 드라마 참 좋다.
머리가 안좋아도 그렇치 생각해보니 내가 넘 잘못했네. 미안들해. 해준
여기갤럼들은 영수가 이미 다혜임신사실 알고결혼했을거란 의견임
맞아. 작가가 어떻게 공감되게 풀어갈지ㅠㅠ
ㅜ
미안해할필요까진없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