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가 다른남자 아이를 임신한건 알고 결혼했을수 있지만 

그 친부가 정부장인건 모르잖아 

그걸 알게되고 

다혜한테 영수에 대한 진심과 이별의 말을 듣고

자기 출비로 방황하는 한나를 달래주고나면 

해주니 혼자 어디 틀어박혀 통곡할거같다 ㅠㅠ


이번주 쓰나미급 짠내는 각오하고 봐야 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