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체하면 인어공주처럼 사라질거고
만난지 얼마 안돼서 저런눈빛에 저런행동이 이상하다고는 느낄텐데
누군가 경고의 말을 해주지 않으면
어느순간 영수구나 느껴져서 물어보면 해주니 어쩔 ㅠㅠ
마야가 힘좀써서
해준이와 다혜도 알고 제대로 맘을 나누게 해주면 어떨가?
그리고나서 다혜의 기억은 지우되 그 느낌 아련한 감정은 남겨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ㅠㅠ
아는체하면 인어공주처럼 사라질거고
만난지 얼마 안돼서 저런눈빛에 저런행동이 이상하다고는 느낄텐데
누군가 경고의 말을 해주지 않으면
어느순간 영수구나 느껴져서 물어보면 해주니 어쩔 ㅠㅠ
마야가 힘좀써서
해준이와 다혜도 알고 제대로 맘을 나누게 해주면 어떨가?
그리고나서 다혜의 기억은 지우되 그 느낌 아련한 감정은 남겨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ㅠㅠ
나도 눈치는 챘음 좋겠어. 딱히 결정적단서를 잡진 않았지만 누가봐도 영수고 차마 묻진않앟어도 다혜가 암속으로 영수라고 믿기로 하는 거.근데 제대로 맘 나눈 후 지워지는건싫어. 영수가 젤 무서운게 잊혀지는거랬어.
홍난이가 힌트 비슷하게 말해주는건 어떨까 죽은후 일정시간 다른모습으로 돌아와 자신의 가족을 보고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걸 가족이 알아버리면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더라 이런식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