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사 한 줄에 참 많은 게 담겨 있다
꺼지기 싫어
익명(223.62)
2016-04-06 15:18
추천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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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이재 짠내ㅠㅠ
속에서 내내 썩혀 두고 있다가 겨우 꺼낸듯한 대사ㅜㅜ
참고 참았다가 내뱉은 말이지 ㅠㅠㅜ 진짜 꺼지라고 하면 상처 받고 진짜 잠시 떠나줬다가 지가 그리워서 다시 돌아오고...근데 이젠 아니야
꺼지래서 꺼지면 꺼졌다고지랄이고 꺼지랄때 안꺼지면 안꺼졌다고 지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