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송 후 오히려 다혜 한풀이만 한듯 몰랐던 다혜에 대해서만 알게됨 일만했던 영수에 대한 얘기는 기억나는게 없어 영수도 일아닌 좋아해도 참았던거 의외의면 이런거ㅠ 역송이 되었어도 여전히 영수 자신은 찾지못하고 남편역할만 어깨에 더 얹음 불쌍한 영수
영수는 오히려 홍난이햐고 있을때 더 영수다운듯 영수다혜는 거의 일방적으로 다혜 입장과 시선에서 풀어나갔더라고 주변인물도 영수쪽은 없고 암튼 이쪽은 뭔가 ㄱ답답
영수에겐 한나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했어 오늘 한나와의 씬에서 뭔가가 나올려나 싶은데 기대 안 할련다
아버지 치매 설정이 일찍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아버지라도 영수와 소통해줬으면 덜 답답했을 듯
역송 후 오히려 다혜 한풀이만 한듯 몰랐던 다혜에 대해서만 알게됨 일만했던 영수에 대한 얘기는 기억나는게 없어 영수도 일아닌 좋아해도 참았던거 의외의면 이런거ㅠ 역송이 되었어도 여전히 영수 자신은 찾지못하고 남편역할만 어깨에 더 얹음 불쌍한 영수
영수는 오히려 홍난이햐고 있을때 더 영수다운듯 영수다혜는 거의 일방적으로 다혜 입장과 시선에서 풀어나갔더라고 주변인물도 영수쪽은 없고 암튼 이쪽은 뭔가 ㄱ답답
영수에겐 한나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했어 오늘 한나와의 씬에서 뭔가가 나올려나 싶은데 기대 안 할련다
아버지 치매 설정이 일찍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아버지라도 영수와 소통해줬으면 덜 답답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