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상황이 빨리 전환되어서그렇지

남편인줄 착각하고 완전 꽉 안겨서 엉엉운대다가

뽀뽀라는 스킨십도 허락했음

사실 말이 뽀뽀지 그 이상의 감정 공유가 있었으니

다혜로선 이대로 가면 선을 넘어갈 거다 라는 생각을 했을 거 같음


ㅇ..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