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에서 울때ㅠ 맴찢
다혜랑 영수해준이 커피숍에서 ㅠ 오늘 엄청 찡했어
커피숍에서 둘이 이야기하는데
영수해준 그냥 스쳐가는 사람 이야기 ㅠ 맴찢ㅠ
그때 조근조근 낮은톤으로 연기 진짜 잘한다
기탁이랑 이연이 둘이 이야기하는것도 ㅠ
오늘 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