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에서 울때ㅠ 맴찢다혜랑 영수해준이 커피숍에서 ㅠ 오늘 엄청 찡했어커피숍에서 둘이 이야기하는데영수해준 그냥 스쳐가는 사람 이야기 ㅠ 맴찢ㅠ그때 조근조근 낮은톤으로 연기 진짜 잘한다기탁이랑 이연이 둘이 이야기하는것도 ㅠ오늘 다 좋았음
현세 정리 깔끔
이레야 ㅜㅜ
ㅇㅇ
ㅠㅠㅠ
존나 나도 좀만 더 몰입했으면 처 울었을건데 이래서 드라마는 혼자 봐야돼 ㅂㄷㅂㄷ
해주니 불쌍하더라 진짜 정지훈 연기 잘하네 나를 울린건 연기를 잘한다는 것.
낮으막히 담담히 말하는데 그게 더 슬펐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