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미스테리도 아니고 너무 떡밥을 안뿌림 ㅠ 그래도 오늘보고 처음부터 다시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잘했구만 왜그래
한나랑 한나엄마 어찌볼려고 하냐 이때부터 이미 눈치를 챘었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린건 많았음. 너가 몰라서 그렇지
골프장때부터 떡밥은 뿌렸지 대신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잘 모른거고
이제 복습할건데 맘아파서 어째 보냐고ㅠㅠㅠㅠ
시청자에게라도 출비 떡밥이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
나 홍연충인데 오늘은 다혜영수 스토리가 제일 좋았음
되짚어보면 깔아놓은게 있었음 ㅋㅋ 나중에 추리물 쓰면 잘 쓸듯
보는사람이 머리나쁘면 잘이해 안될거같더라 ㅋㅋㅋ
그래도 갤럼들은 거의다 추리해냈잖아
청자들에 불친절했어 우리 작가님은 추리소설이 강센가봐 ㅋㅋ
가족애를 추구하는 드라마에 추리기법 이라고라,
난 좋던데..
일반 청자들이 얼마나 곱씹어 보고 복습해 가며 이해할려고 노력하며 보겠어?
작가가 미스테리도 아니고 너무 떡밥을 안뿌림 ㅠ 그래도 오늘보고 처음부터 다시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잘했구만 왜그래
한나랑 한나엄마 어찌볼려고 하냐 이때부터 이미 눈치를 챘었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린건 많았음. 너가 몰라서 그렇지
골프장때부터 떡밥은 뿌렸지 대신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잘 모른거고
이제 복습할건데 맘아파서 어째 보냐고ㅠㅠㅠㅠ
시청자에게라도 출비 떡밥이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
나 홍연충인데 오늘은 다혜영수 스토리가 제일 좋았음
되짚어보면 깔아놓은게 있었음 ㅋㅋ 나중에 추리물 쓰면 잘 쓸듯
보는사람이 머리나쁘면 잘이해 안될거같더라 ㅋㅋㅋ
그래도 갤럼들은 거의다 추리해냈잖아
청자들에 불친절했어 우리 작가님은 추리소설이 강센가봐 ㅋㅋ
가족애를 추구하는 드라마에 추리기법 이라고라,
난 좋던데..
일반 청자들이 얼마나 곱씹어 보고 복습해 가며 이해할려고 노력하며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