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각자 넷 다

서로에게 솔직함을 숨겨서 서로를 위한답시고 한 거짓말들이랑 침묵때문에

서로 각자가 안고 살았을 힘듦이 안쓰럽다

이게 영수랑 기탁이가 죽고나서야 두사람도 다혜랑 이연이도

숨겼던 것들을 드러내기 시작한게 참 ㅠㅠ

시벌탱


왜케 맘찢이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