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곁에있어주고 다독여주고
의지했던 해준이 홍난이 떠나고나면
저 둘의 공허함과 허전함 은 어떠할까 진짜..
상상하는것보다 더 견디기힘들것같아..

오늘 보면서 더 느낀건데

다혜도 해준이한테서 자꾸 영수모습보이고그러니까
힘들고 다시는 마주치지말자 말하지만
막상 영수없으면 다혜도 한동안 생활잘못할것같고..

이연이는 오늘보니까 거의뭐..홍난이 중증환자더만..

해준이 홍난이가 없는 다혜 이연이는 상상이안가..
그래서 남은 회에서 어떻게풀어질지가 더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