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져서 드라마 볼때 슬픈 장면이든 훈훈하고 달달한 장면이든 자꾸 눈물남ㅠㅠㅠㅠㅠㅠㅠ
다혜랑 이연이 삶에 불쑥 들어와서 엄청나게 가까워진 두 사람인데 또 그마저도 영영 사라져버리면 남은 사람 두번 죽이는 거 아니냐 너무 짠내나ㅠㅠㅠㅠㅠㅠㅠ
다혜는 정부장이랑 아버님이랑 한나가 있지만 송이연은 또 어째.. 이 드라마는 너무 좋은데 어찌되든 새드일 것 같아서 맘아픔 ㅠㅠ 연기를 다들 잘해서 더 몰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