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다혜에 대해 몰랐던게 많았던 것처럼 다혜도 영수에 대해 모르는게 많았지 영수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몰랐어 심지어 친딸아닌 한나도 아는 사실 영수가 자살할리가 없다는걸 다혜는 의심도 안하고 있었잖아 또 해준이 자살아닌 사고사라고 증명해주었을때 남편명예가 회복된 일인데도 기뻐하질않지 아무리 생각해도 다혜에겐 사랑은 없었다
댓글 8
? 드라마를 다혜입장에서 보질 않았네 자살 아닌거 그렇게 똑같이 내눈 앞에서 밝혀줬으면 난 쌍욕하고 회사 때려치움
익명(114.111)2016-04-07 00:40
자살 장면을 눈 앞에서 보여주면 충격 존나 받지;
익명(116.36)2016-04-07 00:43
뭘 본거냐? ㅋㅋㅋ
익명(211.112)2016-04-07 00:44
기쁘냐. 죽은건 변함없는데. 대사에 다 나와.
익명(172.98)2016-04-07 00:44
지금은 이해함,그때 그시각에 정부장이랑 같이 있었던 사실때문에 죄책감에 다해가 오바떤거. 당시에는 진짜 이해 안갔지
기뻐해야하냐 그럼?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걸 보여주고 지 형이랑 싸워재끼는 꼬라지를 보고 퍽이나 기쁘겠네 그땐 상황정리다하고 자살아니다.뇌물도 오해다 이런 정정기사 내주고 마음 고생많았다고 해줬으면 고마워했을지도 모르겠다만 ㅋㅋ 존나 표면만 보지말고 당사자 속으로 좀 깊이.들어가봐라 영수가 던날 죽기전날 일들만해도 ㅋㅋ
? 드라마를 다혜입장에서 보질 않았네 자살 아닌거 그렇게 똑같이 내눈 앞에서 밝혀줬으면 난 쌍욕하고 회사 때려치움
자살 장면을 눈 앞에서 보여주면 충격 존나 받지;
뭘 본거냐? ㅋㅋㅋ
기쁘냐. 죽은건 변함없는데. 대사에 다 나와.
지금은 이해함,그때 그시각에 정부장이랑 같이 있었던 사실때문에 죄책감에 다해가 오바떤거. 당시에는 진짜 이해 안갔지
죽은건 변하지않지만 고인의 명예는 180도 달라지는 상황임. 장례식도 제대로 못치루었던거 기억안남?이걸 이해못한다니 참
진짜 뭘 본 겨?
기뻐해야하냐 그럼?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걸 보여주고 지 형이랑 싸워재끼는 꼬라지를 보고 퍽이나 기쁘겠네 그땐 상황정리다하고 자살아니다.뇌물도 오해다 이런 정정기사 내주고 마음 고생많았다고 해줬으면 고마워했을지도 모르겠다만 ㅋㅋ 존나 표면만 보지말고 당사자 속으로 좀 깊이.들어가봐라 영수가 던날 죽기전날 일들만해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