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누명 벗을 때 긴 대사도 좋았고, 그래서 아줌마가 싫습니다,  스쳐지나가는 사람, 로또, 미안하단 말만 해서 미안해, 가족처럼 대해줘요, 오늘 사랑했다는 말 듣고 한 말들.
쭉 돌이켜보면 더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