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는 해준의 술버릇(강자네 취침)현관키비번 앎
하는 짓도 같음. 토닥키스.  엘리베이터 말버릇.
직간접으로 호칭 그대로 씀. 아버지, 한나한테도.
처음 가보는 곳인데 오랜만이라고 함.
등등 갑자기 이상한 말도 많이하고 그간 소멸 영상 본 것도 영수고
잊혀지는게 무섭다, 다혜없는 지난 내인생은 의미가 없다 등 현생에 미련이 많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