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는 해준의 술버릇(강자네 취침)현관키비번 앎 하는 짓도 같음. 토닥키스. 엘리베이터 말버릇. 직간접으로 호칭 그대로 씀. 아버지, 한나한테도. 처음 가보는 곳인데 오랜만이라고 함. 등등 갑자기 이상한 말도 많이하고 그간 소멸 영상 본 것도 영수고 잊혀지는게 무섭다, 다혜없는 지난 내인생은 의미가 없다 등 현생에 미련이 많은 캐릭터.
댓글 7
이제 3회 남았다 아버지 치매에 진해준 이연 성공 홍난이랑 재철이 대립까지 풀어야하는 내용 많은데 ㅠ 들킬새나 있겠어
익명(110.70)2016-04-07 08:56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들킴? 영수본인이 말해도 미친놈 소리 들을텐데
익명(42.35)2016-04-07 08:56
이상한 눈치라도 채는게 오히려 정상인거아니냐?
익명(110.70)2016-04-07 09:00
오히려 남은 회차가 없어서 못푼다는게 맞아보일정도
익명(110.70)2016-04-07 09:00
눈치를 어떻게 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이 영수라고??
익명(203.254)2016-04-07 09:04
들킬 위기가 있을거야.
익명(110.70)2016-04-07 09:09
내 죽은 남편이랑 똑같은 행동을하는 사람이있는데 남편이 일하던 내가 일하는 곳 점장혹은 대표이면 그게 그렇게 의심이 될리가 없지 차라리 홍난이처럼 아예 접점없어보이는 사람이 갑툭튀하면 몰라 동생이네뭐네는 구라칠 수도 있는거고
이제 3회 남았다 아버지 치매에 진해준 이연 성공 홍난이랑 재철이 대립까지 풀어야하는 내용 많은데 ㅠ 들킬새나 있겠어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들킴? 영수본인이 말해도 미친놈 소리 들을텐데
이상한 눈치라도 채는게 오히려 정상인거아니냐?
오히려 남은 회차가 없어서 못푼다는게 맞아보일정도
눈치를 어떻게 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이 영수라고??
들킬 위기가 있을거야.
내 죽은 남편이랑 똑같은 행동을하는 사람이있는데 남편이 일하던 내가 일하는 곳 점장혹은 대표이면 그게 그렇게 의심이 될리가 없지 차라리 홍난이처럼 아예 접점없어보이는 사람이 갑툭튀하면 몰라 동생이네뭐네는 구라칠 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