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3화 봤는데 관람차 장면 보면서 눈물엄청나오더라.. ㅠㅠ
아빠를 보고싶어하면서 힘들어하는 한나한테 그때 해준이가 해줄수있는건 앉아주는것밖에 없다는게
그리고 한나가 영수봤을때 아빠딸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존나 슬퍼 ㅠㅠ
방금 13화 봤는데 관람차 장면 보면서 눈물엄청나오더라.. ㅠㅠ
아빠를 보고싶어하면서 힘들어하는 한나한테 그때 해준이가 해줄수있는건 앉아주는것밖에 없다는게
그리고 한나가 영수봤을때 아빠딸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존나 슬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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