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정하는 드라마 밖에선 청률땜에 폄하당하고 까여도
우리끼리는 토닥여주는게 맞잖아
누구탓을 왜해? 지금와서 누구탓하면 변하는게 있나?
청률빼곤 누구 탓할 정도로 욕먹을 드라마 아니고
다들 좋아서 보는거잖아
작가도 감독도 배우들도 열심히 해주고
기억에 남을 좋은 작품 만들어줘서 난 고맙다
여기선 제발 그만보고싶다 누구때문 누구탓
모두의 덕분에 두달간 많이 웃고 울고 정말 좋았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