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홍보때린 대작이랑  붙어서 1화 그럭저럭 나오고 본격 등장인 2화 청률 올랐다가 3화 떨어진게 왜 배우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돌아갈줄 알았어.
ㅋㅋ 나 영수빤데ㅋㅋㅋ
뭐 예상했어.
연기가 발이면 연기 못 한다고 도배를 했을텐데 그건 그나마 위안이라고할까?
ㅎㅎㅎ


누굴 탓하고 누굴 원망할까.
결국 또 주연이 견뎌야지. 늘 그랬는데뭐.ㅋㅋㅋ 어쩔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