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왜 굳이 이러는듯
진짜 해준이는 영수가 왜 옥상에 올라가야 했는지를 이해시키는게 관건
익명(175.125)
2016-03-06 15:12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역시 그알은 브금이 들어가 줘야 맛이살아 또봐도 터지네 ㅋㅋㅋ익명(180.71) | 16.03.06추천 0
-
차재국 ㅗㅗㅋ(121.183) | 16.03.06추천 0
-
그런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명(180.71) | 16.03.06추천 0
-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알패러디는 다시봐도쩐다익명(175.125) | 16.03.06추천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명(180.71) | 16.03.06추천 0
-
저 거래처 사람 진짜 좋은사람익명(175.125) | 16.03.06추천 1
-
휴가동안 저거 조사했나봨ㅋㅋㅋㅋㅋ [1]ㅋ(121.183) | 16.03.06추천 1
-
그 깨져있던 CCTV에 자살아닌 증거가 있겠지?익명(180.71) | 16.03.06추천 0
-
정부장 초고속 승진익명(180.71) | 16.03.06추천 0
-
보면 해준이는 주로 파랑 홍난이는 빨강익명(175.125) | 16.03.06추천 0
그게 그렇게 어려워? 셀시즌에 매출 130 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고 달려서 미팅을 잡아내는 충성 쩌는 사람이 세일 플래카드를 제대로 거려고 간거야. 낮이면 관련 직원들을 시켰겠지만 늦은 시간이고 자기가 잠깐 가면 된다고 생각했지. 보면 맨 위 끈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한것같은데 영수는 지병만 15개에 과로가 겹쳐 몸 상태가 생각같지도 않았지. 그래서 실수로
떨어진거. 과도한 충성과 자기 혹사ㅡ자발적자살자ㅡ를 보여주는 극적장치인데 말야. 드라마에서 그렇게 몰입을 방해할 요소도 아니고 이게 이상하다고 전체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아니라고 생각해.
드라마 내에서 다른 직원들도 미치지 않고서야 거길 왜 가냐고하잖아. 영수가 그만큼 조직에 헌신한거야. 직장다니면 꼭 일 많이하고 헌신하는 애들 한명은 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