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딸아닌거 알고 한말이라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안거냐?
그 전에  그걸 유추할만한 상황이 전혀 없었는데
그냥 영수감으로?
역송후 영수가 한나가 정부장 딸이라는걸 알아채는 장면이라도 좀 보여줬어야 하는데 어제 그냥 말로 알고있었다고 하는건 좀 아쉽드라 장면하나만 넣어줬어도 영수심리가 이해가 갔을건데 일반청자들을 위해서 그분은 친절할 필요가 있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