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딸아닌거 알고 한말이라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안거냐? 그 전에 그걸 유추할만한 상황이 전혀 없었는데 그냥 영수감으로? 역송후 영수가 한나가 정부장 딸이라는걸 알아채는 장면이라도 좀 보여줬어야 하는데 어제 그냥 말로 알고있었다고 하는건 좀 아쉽드라 장면하나만 넣어줬어도 영수심리가 이해가 갔을건데 일반청자들을 위해서 그분은 친절할 필요가 있었다고 봄
댓글 4
그러니깐 말이다
익명(223.62)2016-04-07 12:57
결혼전 남자가 있었다는건 알았음. 임신한채로 그거 다 품고 결혼했고 과거 남자에 대해선 안묻고 말안하기로약속함. 죽었다 와보니 결혼전 사귄놈이 정지훈임 답 나오잖아
익명(203.254)2016-04-07 12:58
그러니까 그걸 다 대사로만 풀었다는거야 둘이 사귀고 헤어진게 회상으로라도 잠깐 나오거나 해준이 확신할만한 상황이 있었어야지
익명(223.62)2016-04-07 13:02
둘이 헤어진 얘긴 따로 회상 넣을 필요없어. 사원광고포스터 때 슬쩍 나왔으니. 영수가 둘이 낌새 이상한거 눈치채는거랑 다혜가 정부장 거절하는 현재시점 장면만으로도 괜찮아. 영수가 너무 시청자도 등장인물도 모르게 혼자만 알아서 그렇지 ㅋ
그러니깐 말이다
결혼전 남자가 있었다는건 알았음. 임신한채로 그거 다 품고 결혼했고 과거 남자에 대해선 안묻고 말안하기로약속함. 죽었다 와보니 결혼전 사귄놈이 정지훈임 답 나오잖아
그러니까 그걸 다 대사로만 풀었다는거야 둘이 사귀고 헤어진게 회상으로라도 잠깐 나오거나 해준이 확신할만한 상황이 있었어야지
둘이 헤어진 얘긴 따로 회상 넣을 필요없어. 사원광고포스터 때 슬쩍 나왔으니. 영수가 둘이 낌새 이상한거 눈치채는거랑 다혜가 정부장 거절하는 현재시점 장면만으로도 괜찮아. 영수가 너무 시청자도 등장인물도 모르게 혼자만 알아서 그렇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