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죽었는데 가족들이걱정돼서 이대로죽을수 없다하고 저승열차에서 뛰어내린후 역송체험..
요약해서 설명하면 유치해보이는 설정이라.
막상 보면 연기나 감정선 디테일 때문에 막상보면 볼때마다 울컥하는데
ㅠㅠ
또 설렘포인트같은게 없고 달달한 기대감같은게 없어서그런듯..
난 요새 한국 로맨스드라마 후반부에 너무 오글거리고
좋은 설정가지고 용두사미되고 뻔한스토리 뻔한대사 그런 내용 질려서 들마 봐도 8화까지만 보거든.
그래서 우리드라마 너무 아쉽다..
설레는 로맨스는 없어도 감동주는 드라마인데 오히려 호흡이 짧은 영화로 나왔으면 흥행했을것같기도하고.
요약해서 설명하면 유치해보이는 설정이라.
막상 보면 연기나 감정선 디테일 때문에 막상보면 볼때마다 울컥하는데
ㅠㅠ
또 설렘포인트같은게 없고 달달한 기대감같은게 없어서그런듯..
난 요새 한국 로맨스드라마 후반부에 너무 오글거리고
좋은 설정가지고 용두사미되고 뻔한스토리 뻔한대사 그런 내용 질려서 들마 봐도 8화까지만 보거든.
그래서 우리드라마 너무 아쉽다..
설레는 로맨스는 없어도 감동주는 드라마인데 오히려 호흡이 짧은 영화로 나왔으면 흥행했을것같기도하고.
돌저씨 작가님은 앞으로 영화나 쓰셨으면...아님 들마 작기 공부를 조금 더 하셔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