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네 사네 헤어진 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저래.그때 좀 더 잘해줄걸 그랬다. 그런생각이 언뜻 들더라고.영수가 깔끔하게 다 퍼주고 가려나보네.호구니뭐니 뭐라든 무슨 상관이겠어.영수가 움켜질 것도 그럴 수 있는 것도 하나 없어.낮인데도 존나 눈물나네ㅋㅋ
ㅜㅜ
너 엑스아웃듣고있지
글이 존나 비극적이네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엑스ㅏ웃듣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어차피 영수는 자기가 떠날 사람인걸 아니까 남아있는 가족들이 행복할수 있다면 뭐든 해주고 싶은거ㅠㅠ
ㅇㅇ살아있을때 못해준게 보이고 이미 죽은몸인데 호구고 뭐고 영수입장에선 더 해주지못해 미안할뿐이겠지...아 짠내
이미 죽음을 경험한사람이 뭐 물리적인 이득이나 다른거 생각할건 초월했지
ㅠㅠㅠㅠㅠ 넘 슬프다
개슬프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