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네 사네 헤어진 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저래.
그때 좀 더 잘해줄걸 그랬다. 그런생각이 언뜻 들더라고.
영수가 깔끔하게 다 퍼주고 가려나보네.
호구니뭐니 뭐라든 무슨 상관이겠어.
영수가 움켜질 것도 그럴 수 있는 것도 하나 없어.
낮인데도 존나 눈물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