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관계자들도 시청률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 같지는 않음


옆집드라마가 워낙 대작이라 홍난이 소속사에서도 고민했다는 것도 있고


제발회때 해준이가 10%공약 건 것도 그렇고 수로형이 눈치없게 20% 외쳤지만


물론 생각보다도 많이 낮은데 내 생각은 이럼


일단 시청 대상이 너무 한정된다.


무난한 스토리가 아니고 이래저래 복잡하고 진입장벽도 많아서 시청 타겟이 너무 좁은 느낌?


그리고 유입이 매우 매우 힘듦 거의 불가능 수준


잘 나가는 드라마의 특징은 중간부터 봐도 대충 이해감 거기서부터 봐도 시청가능


이 드라마는 거의 불가능 1회부터 안 보면 감도 안 올 듯


애초에 높은 시청률로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가면 갈 수록 빠지는 시청자는 생기는데 유입이 없으니 점점 낮아질 수 밖에


작가님이 중간에 산탄건 굳이 말 안해도 알 거고


그래도 나는 정말 재밌게 본다 ㅠㅠ 배우들 화이팅이다 나라도 응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