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질투가..ㅠㅠㅠ단순질투가 아닌게ㅠㅠ 어우짠내..
아 그래서 더 짠내나 이때 해주니 욕 많이 먹었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주니 질투 더 해도 됐어 ㅠ 찌방 ㅠ 나라면 이꼴 저꼴 안보고 샾 버튼 누르고 천국 갔다
찌방 너에게 더이상 내꺼 안뺏겨 그게 먹다가 뱉은 김밥 한조각일지라도 ㅠㅠ 찌방ㅠ 너가 그놈이었떠 ㅠ 나 죽기전날에도 내아내 불러 만나고 나쁜놈 버릴땐 언제고ㅠ 그심정이겠지 ㅠㅠ
저걸 단순 질투로만 보이게 만들어 놨으니ㅠㅠ
해주니 저 차디찬 한강 다리위에서 억울함에 통탄하며 바닥을 박박 긁어 댈만 했다 ㅠ 나였어도 가슴에 커다란 구멍 뚫렸다ㅠㅠ 추운게 추운게 아니고 속에서 천불이 일었겠지 ㅠㅠ
미친다 진짜
바둥바둥 덧없는 몸짓이라도 해야 풀릴것 같은 그 어이 없어 대질 듯한 마음 ㅠㅠ 일만 죽어라 했는데 착하게 살았는데 내가정 지키려 그렇게 몸부림 치며 살았는데ㅠㅠ
다시보기 해야겠다... 다시보기 하면 해준이에게 닥빙 할듯
어우 해준아ㅠㅠ 작가는 좀 맞자!
저 질투가..ㅠㅠㅠ단순질투가 아닌게ㅠㅠ 어우짠내..
아 그래서 더 짠내나 이때 해주니 욕 많이 먹었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주니 질투 더 해도 됐어 ㅠ 찌방 ㅠ 나라면 이꼴 저꼴 안보고 샾 버튼 누르고 천국 갔다
찌방 너에게 더이상 내꺼 안뺏겨 그게 먹다가 뱉은 김밥 한조각일지라도 ㅠㅠ 찌방ㅠ 너가 그놈이었떠 ㅠ 나 죽기전날에도 내아내 불러 만나고 나쁜놈 버릴땐 언제고ㅠ 그심정이겠지 ㅠㅠ
저걸 단순 질투로만 보이게 만들어 놨으니ㅠㅠ
해주니 저 차디찬 한강 다리위에서 억울함에 통탄하며 바닥을 박박 긁어 댈만 했다 ㅠ 나였어도 가슴에 커다란 구멍 뚫렸다ㅠㅠ 추운게 추운게 아니고 속에서 천불이 일었겠지 ㅠㅠ
미친다 진짜
바둥바둥 덧없는 몸짓이라도 해야 풀릴것 같은 그 어이 없어 대질 듯한 마음 ㅠㅠ 일만 죽어라 했는데 착하게 살았는데 내가정 지키려 그렇게 몸부림 치며 살았는데ㅠㅠ
다시보기 해야겠다... 다시보기 하면 해준이에게 닥빙 할듯
어우 해준아ㅠㅠ 작가는 좀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