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헤치고 개인 가족행사는 뒤로 미루고 딸과도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충성을 바친 상사맨인데 결국 조직에 배신당하고 자신을 혹사한 탓에 자발적 자살자라는 말을 듣지.
그런데 이게 가족 위해 일하고 먹고 사려고 조직에 더더 충성하는 현실이라 영수만을 탓할수도 없다는 게. 과연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게 되면 한없이 영수가 짠내나는거지. 가족을 아끼지 않은건 아닌데 가족을 지킨다는 명분하에 결과적으론 더 중요한걸 깨닿지 못했던 세월.
댓글 12
ㅇㅇ 마음은 가족을 위해 회사에서 안짤리려고 발버둥 친건데 실상 그가족마져 맘은 몰라줬잖아 죽기전에 다혜랑 싸우기도 했고 ㅠㅠ
익명(180.71)2016-03-06 15:31
너 글빨좀 된다 영수입장에서 리뷰좀 써봐라 ㅋㅋㅋ 개추날려주마
익명(180.71)2016-03-06 15:32
그러게 글빨이 ㄷㄷ 하네
ㅎㅎ(211.229)2016-03-06 15:33
나중에 삘받으면.ㅎ 영수나 다혜캐릭이 오해받는것같아서 잠깐 써봤다.
익명(175.223)2016-03-06 15:34
누군가 영수 다혜 막 까면 쓱 등판할지도 ㅋㅋㅋ
익명(180.71)2016-03-06 15:51
솔직히 다혜 이해안간다 딸도 아빠가 자살할 리 없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혼자 밤에 아빠생각에 울는데 마눌로써 영수에 대한감정이 잘안보인다 연출 일부러 그런건지 싶지만 아마 5회부터 나오겠지 앞으로이래저래 제일불쌍한건 영수 겠네 지마눌이 해준이랑 잘되도 해준이 자기라고 말할수도없고ㅜㅜ
익명(115.136)2016-03-06 16:00
그리움은 있었지 창고에서 잠시쉴때 영수 떠오르는 장면 있었잖아
익명(180.71)2016-03-06 16:06
영수도 기탁이도 짠내풀풀이야 ㅠㅠ 그건 각오하고 봐야하는 들마
익명(180.71)2016-03-06 16:07
지금 그 집에서 정신차리고 현실을 추스를 사람은 다혜밖에 없어. 솔직히 그 백화점 다시 가고 싶겠어? 그래도 생활해야되니 간거야. 물론 맘으론 자살은 아니라고 믿을거다. 그런데 정말 죽은 사람은 말이 없어. 그거 못믿겠다고 진실밝힌다고 나서면 스릴러 여주원탑 다른 드라마되는거고 매일 울고있어도 진전없고 극 처짐. 윤박이 정지훈이가 백화점 꽂아준거니
익명(175.223)2016-03-06 16:48
그거 풀면서 다혜모습도 나올것같고. 영수 아버지가 역송한 영수가 집에 왔을때 그러지. 혹시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었을수도 있다고. 뱅크서 왔냐고. 이게 집안에 사람이 돌아가시면 저런 생각 들게되는게 현실적이지. 다혜도 이해가고. 집안일 똑소리나게하던 캐릭이지만 영수가 가고 가장이 되니 울지않고 백화점 나간거야. 생명보험금 얘기때 단호하게 자기가 해결한다고
익명(175.223)2016-03-06 16:51
시아버지 들여보내잖아. 그런 캐릭이야. 캐릭 자체 성격도 알수있고. 앞으로 정지훈부장과 일도 나오면서 영수에 대한 모습도 잘 보일거라고 생각해.
ㅇㅇ 마음은 가족을 위해 회사에서 안짤리려고 발버둥 친건데 실상 그가족마져 맘은 몰라줬잖아 죽기전에 다혜랑 싸우기도 했고 ㅠㅠ
너 글빨좀 된다 영수입장에서 리뷰좀 써봐라 ㅋㅋㅋ 개추날려주마
그러게 글빨이 ㄷㄷ 하네
나중에 삘받으면.ㅎ 영수나 다혜캐릭이 오해받는것같아서 잠깐 써봤다.
누군가 영수 다혜 막 까면 쓱 등판할지도 ㅋㅋㅋ
솔직히 다혜 이해안간다 딸도 아빠가 자살할 리 없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혼자 밤에 아빠생각에 울는데 마눌로써 영수에 대한감정이 잘안보인다 연출 일부러 그런건지 싶지만 아마 5회부터 나오겠지 앞으로이래저래 제일불쌍한건 영수 겠네 지마눌이 해준이랑 잘되도 해준이 자기라고 말할수도없고ㅜㅜ
그리움은 있었지 창고에서 잠시쉴때 영수 떠오르는 장면 있었잖아
영수도 기탁이도 짠내풀풀이야 ㅠㅠ 그건 각오하고 봐야하는 들마
지금 그 집에서 정신차리고 현실을 추스를 사람은 다혜밖에 없어. 솔직히 그 백화점 다시 가고 싶겠어? 그래도 생활해야되니 간거야. 물론 맘으론 자살은 아니라고 믿을거다. 그런데 정말 죽은 사람은 말이 없어. 그거 못믿겠다고 진실밝힌다고 나서면 스릴러 여주원탑 다른 드라마되는거고 매일 울고있어도 진전없고 극 처짐. 윤박이 정지훈이가 백화점 꽂아준거니
그거 풀면서 다혜모습도 나올것같고. 영수 아버지가 역송한 영수가 집에 왔을때 그러지. 혹시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었을수도 있다고. 뱅크서 왔냐고. 이게 집안에 사람이 돌아가시면 저런 생각 들게되는게 현실적이지. 다혜도 이해가고. 집안일 똑소리나게하던 캐릭이지만 영수가 가고 가장이 되니 울지않고 백화점 나간거야. 생명보험금 얘기때 단호하게 자기가 해결한다고
시아버지 들여보내잖아. 그런 캐릭이야. 캐릭 자체 성격도 알수있고. 앞으로 정지훈부장과 일도 나오면서 영수에 대한 모습도 잘 보일거라고 생각해.
ㄴ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