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은 연기력 가진 김인권 비 라는 두 배우를
제대로 써먹지도 않고
한기탁이나 홍난의 감정은 그쪽 스토리는 보여주면서
왜 이제야 남주 감정선을 보여주는건데
그토록 십년이나 남의자식을 누구보다 사랑하면서 키우고
과거를 묻지도 않고
배려하고 사랑으로 가족을 지켜온 영수를
역송해서 질투나 해대는 철없는 남자로 보이게 하질않나..
곧 돌아갈거면서 들이대는 남자로 보이게 하질않나
작가님아..
왜 그랬어요...
좀만더 영수를 제대로 그려주시지..
어제보는내내 영수가 아프고 영수가 짠하고...
제대로 드라마 안본사람들은
영수캐릭터 욕할때
진짜 화딱지 났는데
그렇게 보이게 만든 작가님도 생각좀 하셨길...
누구보다 작품에 있어서 특이 돌저씨는
주인공들한테 누구도 돌 던질수 없어
본사람들이라면 그럴꺼야
영화 작가라 1-16을 한 작품으로 봐서 그런 것 같다
ㄴ첫댓공감 맞는거같음 한회한회보다 전체를 한작품으로 보신득
한나 출비는 중반정도엔 풀었어야지 어제 보면서도 넘 늦게 영수의 진심을 보여준거 같아서 짠하면서도 그게 좀 속상 하드라
진짜 짜증 ㅠ 이래서 작가보고 글 못쓴단거야 돌아와요 이연되도록 삽질만 ㅠ
작가가 여캐에 닥빙하는 스타일 영수다혜도 오히려 다혜가 역송한듯 다혜입장만 풀어준꼴이고 기탁이 홍난으로 역송된 설정도 이제 이해가됨 앞으로 남캐를 풀지 못하면 드라마 힘들듯
스토리 구성이 많이 미흡
정말 중요한 스토리는 다혜였어 초반에 진부한 연예계스토리가 아닌 다혜스토리를 풀면서 갔어야 해
다혜랑 영수 결혼전 스토리 살짝씩만 보여주지 그게 뭐 어렵다고 주인공 스토리를 꽁꽁 감춘건지 지금 생각해도 노이해다
그놈의 연예계 재기 스토리 구질구질 풀지말고 다혜 캐릭터좀 풀지 다혜 아까움 ㅠ
이문제로 여자청자들 못잡은게 커 솔직히 드라마에선 멋진남자보고싶은데 캐릭터를 구질구질하게 그려놨어ㅠㅠ 비주얼 연기 다좋은데 넘나 아숩
그리고 첫회때 손올리는씬... 할만하않
여배우 재기스토리도 긴장감 넘치거나 슬프거나 했으면 말도안해..그런것도 아니였자냐...홍난 이연 케미는좋았지만 이연의 상황이 막 와 어떡하냐 슬프다 안타깝다 이게아니라 캐릭터가 널을뛰고 상황설정이 뻔하게 흘러가니 차라리 초반에 둘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는걸로 갔으면 덜했을거같어...
여캐는 다 매력 쩔 정작 쥔공들은 남캐인데 ㅜㅠ 특히 영수캐는 직장에선 을을 대변하는(배려해주는) 최고의 캐인데 반해 가정사일엔 질투 모드로 보여지게 했으니 ㅜㅠ 불균형에 모순된 캐인데 공감될 리가 없잖아
다 안고 사랑해준 남자를 13부까지 구질구질하다고 욕듣게 만들었으니;;;
응. 오늘은 조폭 이야기야. 영수캐는 또 실종.
이래놓고 또 작가님 보세요 했다고 비아냥 쩔지. 분량 적다고 도배한 주제들이.
주인공은 절대 스토리 전반에 연결되서 극을 이끌게 하면서 연기에 날개를 달아주면 안흥할수 없다, 더군다나 아까운 재능을 가진 주인공을 써먹지 못하다니..
가만 보면 7화 자살 사건 밝힌 거에 대해 다혜에게 무턱대고 이야기한 것도 지금 보니 공감 가네 ㅜㅠ ㅈㄴ 이해 안 가던 씬이어서 여기 돌갤에서 영수 엄청 깠는데 저런 내막이 있었을 줄이야
작가진짜짜증이럴꺼면왜비를캐스팅한거냐청률총알받이시킬려구비만뒤통수맞구욕받이만하구불쌍하다
영수팬들이 화날만하다
영수캐 사랑으로 다 감싸안은 순정남인데 ㅠㅠ존나 미괄식 구성이냐 짜증나게 드라마 ㅠ
아예 첨 설정부터 영수와 기탁을 두 줄기로 동등하게 잡은게 실수임 적어도 영수이야기가 주가 되고 기탁이 서브 이야기로 줄거리가 흘러 갔어야지
그리고 홍난 본체는 아무리 남자라고 주입하고 봐도 여여캐미는 보기 불편해 하드라 징그러워 까지 하고 우리나라 정서상 아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