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은 연기력 가진 김인권 비 라는 두 배우를

 

제대로 써먹지도 않고

 

한기탁이나 홍난의 감정은 그쪽 스토리는 보여주면서

 

왜 이제야 남주 감정선을 보여주는건데

 

그토록 십년이나 남의자식을 누구보다 사랑하면서 키우고

 

과거를 묻지도 않고

 

배려하고 사랑으로 가족을 지켜온 영수를

 

역송해서 질투나 해대는 철없는 남자로 보이게 하질않나..

 

곧 돌아갈거면서 들이대는 남자로 보이게 하질않나

 

작가님아..

 

왜 그랬어요...

 

좀만더 영수를 제대로 그려주시지..

 

어제보는내내 영수가 아프고 영수가 짠하고...

 

제대로 드라마 안본사람들은

 

영수캐릭터 욕할때

 

진짜  화딱지 났는데

 

그렇게 보이게 만든 작가님도  생각좀 하셨길...

 

누구보다 작품에 있어서 특이 돌저씨는

 

주인공들한테 누구도 돌 던질수 없어

 

본사람들이라면 그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