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씨를 보는데

뭔가 뇌실를 탁탁 치면서

가슴??마음??이 시려오드라구ㅠㅠㅠㅠ나도ㅠㅠㅠ이런데

 하물며

영수씨의 삶은...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그냥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