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들어와 춤까지 추게  놔둘 수가 있어?
자살에 뇌물 누명까지 씌운 놈인데?
그것두 생전 영수는 정부장을 믿었었잖아.
인간적인 도리도 신뢰도 저버렸는데 그런 놈한테 다혜나 한나, 아버지를 맡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