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들어와 춤까지 추게 놔둘 수가 있어?자살에 뇌물 누명까지 씌운 놈인데?그것두 생전 영수는 정부장을 믿었었잖아.인간적인 도리도 신뢰도 저버렸는데 그런 놈한테 다혜나 한나, 아버지를 맡길 수 있어?
존나 캐붕되는 씬이였지 하지만 이드라마가 코믹드라마라 넣은씬인가봐
다혜 가족을 찾아주려는건 고맙다쳐도 그런 다혜를 자살 뇌물범의 아내로 만든건 너무 가볍게 넘어갔어.
ㅇㅇ곱씹으면 영수는 ㄹㅇ부처 지무덤 지가 팠다고 생각하는 장면도 있고.. 초반이랑 정체성흔들리는 캐릭이 너무 많다 생각보다
최소 영수가 ㅅ정부장을 보고 책임묻는것 정돈 나왔어야지. 고작 권투쇼하고 한나얼굴 어떻게 보려냐고 하고 끝?
캐릭터가 왔다갔다
영수는 생불수준이야 ㅠ 정지훈부장 졸라 미운상
코믹이랑 스토리가 적절해야지 영수 다혜 캐릭터는 그놈의 코믹 밀다 스토리를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