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가 한나 있는곳 뻔하다고 하면서 말도 안해주고 나가셨지?
익명(175.223)
2016-04-0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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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치매인지 대체 뭔지 추리소설도 아니고..
ㅇㅇ 그거같은데
ㄹㅇ그럴지도..의심하고있다가 힌트쥬고 나감ㄴ거임.. 영수만알수있는곳 근디 해준이가 맞춤 이것은 해준=영수?! 깨닫믄데 영수인걸 진즉안밝힌 이유가있을거고 그래서 아부지가 영수다시 가기전까지 치매인척 연기를 할것같음
마야는 그걸 속아주는척할것같고
연긴가부다
그랬음 좋겠다. 성지순례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