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원작도 이게 16부를 끌고갈 스토리가 전혀아니였음

 

영화로 제작할정도의 수준

 

 

이걸 16부로 끌고가려니 이것저것 많은 설정들과 인물들을 집어넣었는데

 

이게 문제이가 걸림돌이 된거같네

 

그냥 시청률잘나오려면

 

언제봐도 스토리를 이해할수 있게끔

 

등장인물들이 심플하고 스토리도 받아들이기 쉬워야 된다는게 또다시 증명된 셈이지뭐

 

작가님은 2년을 준비하신 시놉이지만

 

일반 시청자들은 미처 따라가지 못한게 함정

 

 

더군다나  주중미니의 주시청자층인 여심을 공략할

 

남주캐릭터가 흔들리니

 

덕후들도 덜 붇는거같고..........

 

 

메인스토리를 이끄는 남주설정이 중반내내 이해안되게 그려지니

 

시청자들이 갸우뚱하지

 

그나마 배우매력으로 살린것도 많고

 

어제 보면서 더더욱 아쉬웠다

 

작가님......

 

큰 홍역치르시면서 입봉하셨으니

 

차기작은 더욱더 신경쓰시길....